| 등록일: 2009-04-14 19:52:23
조회수: 3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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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영어를 작년에 시작해서 중간에 잠시 시들....
그러다가 올해들어서 다시 맘잡고 노부영 쉬운것부터 테잎듣고 따라 읽기 한번정도 비디오 하루 한편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비디오 보는것이랑 따라 읽기도 내용이 짧아서 잘 따라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되겠지 싶은 맘이 들다가도 엄마욕심인지... 파닉스를 제가 교재선택해서 여름부터 조금씩하면 책읽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파닉스를 한번도 안했는데 교재 추천이 가능하시면 해주셔요...
울아들 학교도서관에서 요즘은 영어책도 빌려온답니다...
그냥 넘 기특하네요.... 집에서 책보는게 습관이 된것인지..
본인이 빌려오니까 스스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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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25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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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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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는 책을 꾸준히 읽어 주다 보면 어느 정도는 아이 스스로 깨칩니다. 단어에 관심을 보이고, 조금씩 읽기 시작한다 싶을 때 파닉스 씨디롬 등을 활용해 불을 붙여 주시기만 하면 되죠. 들은 만큼 말하고, 읽고, 씁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듣고, 읽지 않으면 말과 쓰기 능력 향상이 더디게 돼요. 영어에는 예외가 많기 때문에 phonics 규칙으로 커버되는 부분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고로 phonics보다는 많이 읽으면서 case by case로 깨치는 게 훨씬 중요해요. 제 경우는 책 제목을 읽게 해서 효과를 봤어요. 이제 초등학생이니 phonics 교재나 씨디롬을 활용하면 간단한 건 금방 읽긴 할 겁니다. 아이가 읽어 달라고 할 때 성의껏 읽어 주시는 게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읽기를 깨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기초적인 파닉스를 익힐 수 있는 Reader Rabbit 시리즈나 어휘 학습에 도움이 되는 I Spy 시리즈를 한 번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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