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9-03-25 14:51:55
조회수: 3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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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EBS 엄마표 영어연수 프로그램을 보고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딸내미는 외할머니가 키워주고 계시구요.
아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은 문화센터 정도만 일주일에 한 번 데리고 다니고 있는데요.
어릴 때 부터 영어를 친근하게 접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영어와 친해지게 만들고 싶었는데 방송을 보다보니 바로 그런 프로그램이 엄마표영어연수더군요.
너무나 이른 노크인 줄 알고 있는데요^^
저희 딸 같이 유아때부터 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저도 영어를 대학교 졸업 이후까지 계속 공부했지만,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는 걸 알기때문에 저희 아이는 좀 더 익숙하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전문가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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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187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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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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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이 경우는 초등 4학년 때 엄마표 연수를 시작한 걸로 아는데 저희는 아기였을 때부터 영어 동요 테이프, 영어 그림책 등으로 영어 노출을 시작해서 올해로 10년째입니다. 하루에 한 권이라도 우리 그림책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어 주자는 생각으로 부담 없는 분량으로 꾸준히 해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죠. 아이나 저나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본 적이 없거든요. 영어 그림책에 처음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막연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기에 저는 유아 어머님들께 영어 그림책을 읽어 주시라고 적극 권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책읽기"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쭉 읽어 보시고 전반적인 방향을 잡아 보세요. 영어는 가르칠 필요 없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접하면 체득할 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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