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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터잡기5개월입니다 세린어머니 꼭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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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은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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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8-08-28 13:57:34
조회수: 3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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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를 알고부터 솔빛엄머니책을 읽고 영상보고 듣기가 빠른지름길이라고
하루에3시간씩 영상(비디오.dvd)보고 있습니다.
아서시리즈를보면 우리말로 들린다고 합니다.
사운드 뮤직,신기한스쿨버스,아서를 많이본것 같고 사전학습으로는
학습지2년 학원3년 입니다
6학년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고 책보며 집중듣기해야되나요?
세린엄마 글 읽어보면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책은 어떤책이 좋은가요
제가 생각하고있는 것은 쥬니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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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415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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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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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어느 정도 뚫렸는데 아직 책을 읽지는 못하는 상태인가요? 아님 사전학습을 통해 쉬운 책은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지요?
초등 아이들의 첫 챕터북으로, 특히 여아들이, Junie B. Jones를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희 아이 역시 Junie B. Jones와 Horrid Henry 등을 엄청나게 반복해 들으면서 (본인이 좋아서~) 본격적인 챕터북 읽기에 돌입할 수 있었답니다. Junie B. Jones 테이프가 톡톡 튀는 것이 듣기 재미있거든요. Junie B. Jones의 글 분량이 조금 버겁게 느껴진다면 Starters 시리즈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The Berenstain Bears 시리즈도 그림책이긴 하지만 내용이 만만치 않아서 같이 읽어 볼만 하죠. Arthur 비디오를 많이 봤다면 Arthur Chapter 시리즈도 좋은데 녹음 속도가 앞서 언급한 책들보다 조금 더 빠른 편이니 감안하세요~ 그 외에 Marvin Redpost도 괜찮고, 추리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Nancy and the Clue Crew도 추천할 만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읽어 보고 싶어 하는 책을 골라 줘야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책들을 우선 테이프 위주로 들려 주세요. 책의 내용을 듣고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읽지는 못한다면 소리를 들으면서 본문을 눈으로 따라 읽는 활동을 통해 읽기 훈련을 조금씩 시키시면 됩니다. 아직 듣고 이해하기 벅차다면 몇 개월 정도 더 듣기에 치중하시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책을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게 되면 시중에 나와 있는 쓰기, 문법, 어휘 학습서 등을 정리 차원에서 해보게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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