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5-22 10:44:04
조회수: 5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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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맨날 게시판만 보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용기를 내서 처음 글을 올립니다.
솔빛어머니 책을 읽고 저도 지난 겨울부터 우리 아이를 솔빛이 식으로 교육시키고 있습니다만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더 꾸준히 채찍질하여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는 저희 세대처럼 영어 못해서 골치를 썪는 일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배맘님 글을 읽고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호호 (동병상련이랄까^^)
요새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재미있는 글 다시 볼수 있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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