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5-13 17:02:42
조회수: 5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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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을것을..
아이 교육때문에 이민까지 생각한적이 있었어요.
제 주변에 보면 다른 어머니들도 저와 그리 틀리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교육 때문에 이민간 사람들 보면 타지에서 외국인으로 생활하는 것도 만만치는 않은것 같아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결론은 이곳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데..방법이 잘 보이지를 않네요.
자주 와서 여러분들과 방법을 찾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교육 간담회 하는것도 참여하고 싶네요.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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