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그 후. 도날드
등록일: 2007-01-22 00:37:57   조회수: 3232
언젠가 한 일년반전의 일이었어요. 이 프리스쿨방이생기기전 일이네요. 그때 어떤엄마가 자기아이는 영어는 독후감을 쓸정도인데 한글이 잘안되서 걱정이리는 글에 저도 제친구 딸 애기를 한적이있었어요. 그아이는 영어로 둥지 라는 말은 알아도 우리말로 둥지라는말을 몰라서 꺼꾸로 엄마 한글로 둥지가 뭐야? 하고 묻는다는... 근데 그친구 얼굴이 걱정이아닌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라 걱정이라고 했던 기억이납니다. 이제 그아이는 올해 초등학교에 갑니다. 영어수준은 주니비를 듣고 이해하는 수준으로 꽤 높은 것같애요. 근데,(들리는 소문) 에, 피아노를 배우는 데 피아노 선생님이 꽤나 힘들어한다는 소문이들리네요. 같은 또래에비해 이해도가낮아 설명을 여러번해도 잘 이해하지못해 진도가 잘 안나아간다는 군요. 아무리 친구라해도 아이에관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애기는 참 하기힘든 말이네요. 또, 그친구가 어릴때 두언어를 같이 배우면 초기에 두언어가 다 같이 느리게성장히니, 그걸알고 어느시점을 기다려 보완해줄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고요. 남편 과 그친구 둘다 교육계에 몸담고있는 사람들이라 교육에관해 저보다 더 잘알고잇을터라 정말 괜한 오지랍이될수도있고... 선택은 각자의 몫, 결과도 책임도 각자의몫에서 어떤길을 가야하는지 항상 고민됩니다. 오늘도 저는 제자신에게 외칩니다. "너나 잘하세요" 올해는 이말이 저에게 꽂혔읍니다. .

댓글 1 개 | 조회수 3232 회
1     세린엄마 아이의 미래가 걸린 일인데 부모가 어떤 결정을 하고 이끌어 간다는 게 참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무모한 짓을 하지 않으려면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