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1-18 11:11:41
조회수: 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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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엄마표 영어를 알았을때만 해도 이런 좋은 방법을 어릴때부터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더 강했어요. 더 빨리 영어를 정복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 뭐 그런거였죠.
그런데 거의 매일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고 하는 중에 그게 아니다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어 나이가 있다는말..그것도 알것 같아요.
우리아이가 17개월때부터 한글을 놀이처럼 해서 정말 3살때 글을 읽을수가 있었어요. 더듬더듬..그땐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자랑스럽고 이루 말할수 없었죠.
지금 7살이 되었는데..사실 그때 한글을 안 이후 별로 지속적으로 할수있는건 없더라구요. 책도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니 엄마가 읽어주게 되고..글을 쓰긴써도 지금은 또래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인것 같아요. 한글하나도 모르던 6살아이들도 작년 한해 지나고 나니 읽고 쓰고를 한꺼번에 습득하는걸 보고..
한글도 이러는데~~~~~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영어습득의 최적기에 강도를 높혀서 적절히 교육을 하는게 가장 좋을거라는 그런 생각이요.
제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나니 이제 맘이 좀 편해졌어요. 영어 조급증에서 조금은 벗어난 듯해요.
요즘은 아이가 비디오를 별로 안좋아라 했던 편이라..한번씩 접할수 있게 하려고 하고있어요.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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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3244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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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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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는 준비 안된 상태에서 서둘러 일찍 시킬 필요 정말 없더라고요~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강 그림을 그려 보면 좋습니다.
자기 페이스에 맞추는 것만큼 확실한 맞춤은 없지요.
아무쪼록 계획한 바대로 차근차근 이루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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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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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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