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6-12-26 11:26:07
조회수: 3325 |
|
|
| 안녕하세요.
비디오 공급에 대해 여쭤 보려구요.
제 아이는 7살 남아로 어려서부터 꾸준히 비디오를 보여줬었습니다. 몇달에 한번씩 비디오 7-8개를 사서 보여주고 있는데 요즘 들어선 제가 한계를 느끼네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워낙에 많은 비디오를 본 터라 고르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영어 방송 채널(스카이라이프)은 어떤가요? 영어 방송에 대해 잘 몰라 신청해야 할지 말아야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좀 알려주세요~~~ |
|
|
|
|
|
| 댓글 1 개 | 조회수 3325 회 |
|
| 1 |
세린엄마
|
저희는 평소에 TV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케이블이랑 스카이라이프를 신청해 본 적이 없어서 생생한 경험담을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대신 주변에 보시는 분들 말씀에 따르면 비디오를 대기 힘든 경우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단, 자막이 있어서 가리고 봐야 한다는 것, 그리고 Cartoon Network의 경우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안되는 내용도 꽤 있어서 프로그램 선정에 신경을 써야 한다네요.
7살 남자 아이라면 영어 방송 채널보다는 책 읽기에 더 비중을 두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평소에 책을 잘 읽는 아이라면 상관 없지만 자칫하면 영어 방송을 핑계로 TV만 가까이 할 수도 있으니까요. 고로 비디오 이전에 책 읽기를 튼튼히 해두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더 유익할 테니 꼭 유념하시길!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