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6-11-23 01:37:36
조회수: 3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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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또 뵙네요.. 세린엄마 홈피에 가끔 들렸었는데...연년생 두아들과 씨름하는...기억하시기는 좀 힘드시겠지만... ㅎㅎ
꾸준히 엄마표로 밀고 나간다는 게 쉽지가 않네요.
큰녀석이 6살 지날 무렵 ~ 영어로 말하지마.. 하고 귀를 막아버리는 바람에 ...일대 혼란을 겪었었습니다만...1년정도 슬슬 노부영과 ORT만 슬슬 읽어주고 이제 파닉스 본격적으로 하려고 시작했습니다. 8살이 다 되어 가니 자세가 좀 달라지네요.
그래도 끊기지 않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엄마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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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322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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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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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뭐든지 꾸준히 한다는 게 쉽지는 않죠. 그리고, 정말 괜히 8살에 학교 가는 게 아니더라고요~ 이번 겨울동안 책에 푹~ 빠져 한 번 지내 보시면 어떨까 해요. 그러다 보면 파닉스도 저절로 해결될 지 몰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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