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6-11-22 18:19:00
조회수: 3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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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세트 테이프를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하다가 세린엄마의 방법을 보고 따라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대단한 분이신지 몰랐네요.
저도 엄마표 영어연수는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가 6살때부터 런투리드를 일주일에 한권씩 들려주고 아이가 책을 보고 외워 읽을
정도되면 다음권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해서 96권을 모두 마쳤습니다.
지금 민정이는 7살이구요.
영어영화는 무척 좋아합니다 디즈니 영화를 비롯해서 한50여편도 더 본것 같아요.
지금도 영화 보여달라고 극성입니다. 물론 애가 알아듣는지 모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영화 본것을 cd로 구워 오디오만 들려줘도 가끔 그 상황을 저에게 설명해주면서 재미있어해요.
물론 인어공주1,2 신데렐라1,2 등 공주시리즈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런투리드가 끝나고 물론 An I Can Read Book myfirst단계를 구입해서 일주일에 2권씩 매일 2번씩 책보고 듣고 있습니다.
앉아서 듣는건 런투리드 때부터 해와서 무리가 없구요 지금 듣고 있는 Biscuit 이야기 같은경우 뜻을 알려주지 않고 듣기만 하는데
그림을 보고 그런지 내용은 알고 있는듯해요. 그런데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제 딸아이는 7살이고 파닉스고 이런건 하나도 몰라요
엄마 영어방송이 들려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집중듣기를 해야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아침마다 들어왔던 습관을 그만 두자니 아깝고 An I Can Read Book 1단계는 myfirst 보다 상당히 어려워 보여서 다음 단계로 듣게 해도 될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아니면 1단계 들어가도 아이가 받아들이지... 아무튼 런투리드가 끝나고 나니 이제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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