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완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수현이는 오~~~~~몸과 음악이 딱딱~ 잘 맞아 떨어지는 춤에.....유연성까지..ㅎㅎㅎ
경환이는..ㅎㅎㅎㅎㅎㅎㅎㅎ 음악따로...몸따로....ㅎㅎㅎㅎ
개다리춤에...차력쇼~~~~ㅎㅎㅎㅎ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들의 재롱잔치..잘 보았습니다.
2014-05-20 11:10:46
2
공구1
경환이 수현이 점잖은 모습보다가 이렇게 흥에 겨운 모습보니
더 귀엽고 보는 사람이 다 신나네요.ㅎㅎ
경환이 박자감각~~한번씩 냄비(?)인가요?땅~땅 쳐주는 센스 ㅎ
웃음이 절로 나오는 흥겨운 장면이였어요.^^ㅎ
2014-05-20 11:59:40
3
봉민주
피터1님^^
ㅎㅎㅎ
경환, 수현이가 저럴 때가 있었군요
지금의 끼가 저때도 여지 없네요
패트병 묘기도, 게다리 춤도, 수현이의 귀여운 몸짓도
너무나 잘 보았습니다. ㅎㅎ
항상 활력과 에너지가 넘쳐요^^
2014-05-20 12:41:30
4
채미영
엔돌핀이 마구 돋네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매에요. 가끔 큰아이들 보면서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갔음 하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합니다. 너무 이쁜 오누이에요♥♥♥♥♥
2014-05-20 13:33:48
5
유지수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남매네요~!! 빵 터졌어요~ 개다리춤 너무 잘 추는데요~~ >ㅂ<b 발랄한 남매의 흥겨운 춤실력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기분이 업되었네요 ^^
2014-05-20 14:11:51
6
이윤진
피터1님..넘..귀엽네요..ㅎ
세상에 어찌 이리 귀여울꼬..ㅋ
경환이와 수현이도 보고 함께 웃었을 거같아요..
규리의 어릴 때 모습도 생각이 나고 그러네요..ㅎ
패트병으로 박자를 맞추는 경환이..음악적으로도 재능이?ㅎ
애플맘님~~
양푼을 뒤집어두고 올라가고 치고ㅋㅋ
결국 저 양푼은 저희집 걸레 빠는 통이 되어 여태 집에 있어요ㅎㅎ
둘다 개구쟁인데 크면서 약간씩 눈치도 생겨가서 다행이예요ㅎㅎ
2014-05-20 17:19:59
8
양현주
애플지기님~~
제가 어릴때 무지 말괄량이였데요
철 들면서 많이 얌전해졌구요^^ 애들이 제 피를 제대로 받았는지
에너지가 넘쳐 흐르네요ㅎㅎ
뉴제루살렘님~~
서현이는 첨부터 끝까지 얌전하기만 할 것 같아요^^
두 개구쟁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올라프님~~
빵 터지셨다니 저두 좋은걸요^^
어릴땐..무조건 웃음이 젤 좋은 것 같아요~감사해요♥
복아가씨맘님~
전 아들 둘을 키운 느낌이예요
수현이가 오빠따라 엄청 활동적이였어요~
딴딴하고 목소리크고ㅋㅋ
규리 재롱 모습도 얼른 보고싶어져요..기다립니당^^
참~모임때 왜 안오셨어요~~~!!!! 걱정했네요~~~~!!!
2014-05-20 17:27:57
9
손영미
와~ 경환, 수현이 너무 귀여워요..
지금 모습으로 익숙한 제게는 경환이 수현이가 저렇게 귀여울 수가!!! 하고 자꾸 감탄하게 되네요..ㅋㅋ
수현이는 무대 체질인가봐요.. 옆에서 오빠의 방해 공작(?)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귀여운 꼬맹이 경환, 수현이 너무 잘 봤습니다~~
2014-05-21 05:52:40
10
김주영
ㅎㅎㅎ~
정말 경환이랑 수현이인가요?
얼마 전에 본 경환이랑 수현이랑 너무 달라서~
깜짝 놀라고~
너무 웃겨서~눈물 흘리며 보았네요.
아고~아침부터~너무 웃어서~진이 다 빠집니다.
이따가 가을이 돌아오면 보여줘야겠어요.
경환이는 얼굴이 그대로인데~수현이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이 영상이랑~l겨울왕국 듀엣으로 불렀던 러브이스오픈도어...이거 셋트로 어디 출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랑스런 경환이와 수현이 남매~
피터1님 행복하시겠어요~
^^
2014-05-21 10:13:08
11
백혜경
아니~~~~~
경환이라고라~~~
경환이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힐링됩니다.~~ㅎㅎㅎ
수현인 몸의 운직임이 예사롭지 않아요.
두 남매 이런 모습에 피터1님 넘어가셨겠어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2014-05-21 11:21:44
12
양현주
잉메이88님..
제가 봐도 넘 웃기고..귀엽더라구요.
수현이 어릴 땐
완전 깍쟁이에 공주 치마만 입으려고 해서 걱정했는데
학년 올라가니..씩씩해지긴 했는데
또 결정적일 때 얼굴 벌개지며 부끄러워해요...
어느 장단에 맞출까나...ㅋㅋㅋ.감사해용!!
포차리님..
많이 웃으셨어요?
저도 기분 다운 될 때 한번씩 틀면서 보네요.
경환이는 대체 왜 페트병 들고 저랬을까???? 아직도 의문이...ㅋㅋㅋ
수현양은 아기때보다 얼굴이 무지 많이 변했어요
어찌나 못생겼던지..다들 말은 못하고 걱정했었다네요.
엄마인 제 눈에는 이쁘기만 했는데..
헌데 요즘엔 콩깍지가 벗겨졌는지 으~진짜 못났다..함서 봐요..^^
세트로 출품까지...말씀만 들어도 감사하네요...ㅎㅎㅎ
금메달 짱님..
경환이가 진지한 면이 많은데
한번 정신없이 놀기 시작하면 엄청 시끄럽고..나부대요.
이것도 다 추억이 되네요....ㅎㅎㅎ 감사해요^^
2014-05-21 16:22:06
13
박선영
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뻥 터졌네요...아고아고 귀여워~~~
울 애들도 저런모습 많이 보입니다만......경환, 수환이가 최고네요 ㅋㅋ
집에 늘 웃음바이러스가 넘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