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딸뜰이라 하셔서 뭐지..?하며 인상부터 쓰고 봤다는~ㅋ
내가 알기로는 가을이밖에 없는 데..함씨롱~
정말 너무나 멋지게 콩순이들이 자라고 있군요..
자랑질도 넘 엘레강스하게 하십니다요~!
저는 규리가~이렇게 시작해서 대견해요~!로 끝내는 데..
새삼 부끄럽게 느껴지네요~ㅋ
자랑질이 아니라 과학 보고서인지 알았다는..
너무나 멋진 자랑질에 그저 미소가 번집니다..ㅎ
무언가가 함께 한다는 기분이 참..좋은 거같아요..
우리집에선 왜..자꾸 죽어나가지..? 싶어 아무것도 안키웠었는 데..
이번에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싶어지네요..
포차리님..햇살이 무지 좋아요..
5월의 따뜻한 오후..더 행복하세요~!*^^*
2014-05-15 15:51:10
7
최명주
우~와 사랑스런 콩순이들이네요~
저두 한 번 다시 도전해 볼까~하는 의욕이 생기는데요 ㅎㅎ
포차리님댁의 싱그러운 콩순이와 하늘을 보니 기분이 더욱 좋아지네요~
2014-05-16 00:01:46
8
백혜경
정말 정성이 듬뿍 그래서 딸들이라~~~
저희집 키다라 공주님들을 키만 크지 아진 결실이 없어
기다리고 있는데 요~~~ 딸들은 너무도 착하게 잘자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