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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 중순이 되었어요 일주일이 참말로 후딱인 거 같아요 벌써 수요일이니
말이에요 ㅎㅎ
점점 수요일이 기대가 되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애플리스맘들이 무슨 자랑을 늘어놓으실까요?
수요일 자랑의 날이 있으니 다른 요일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서
모여라 분위기가 참 따스하고 좋아요 ^.............^
어제 올라온 복아가씨맘의 규리 이야기와 킴벌리샘의 스티븐 이야기도 마음 따뜻함이 느껴져요
지난주에도 많은 자랑거리들을 서로 격려하며 나눌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오늘도 자랑으로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아무리 자랑해도 돌맞지 않는 자랑의 날이니~~ 게시판에서 맘껏
자랑을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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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의 날 취지는 다음 글에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애플리스맘님들^^ 매주 수요일은 자랑하는 날~ 이게 뭔 소리인가 싶으시죠 ㅎㅎ
애플리스맘님들 개인적으로 알다 보면 우리 아이들 한명 한명 자랑할 꺼리가 정말 많은데,, 아이들
자랑거리를 말하면 안될 꺼 같은,,그런 분위기가 만연(?)하다고 합니다. 자랑하다가 돌 맞을까봐 ㅋㅋ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든, 남편이든 자랑거리 있음 아무리 자랑해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 바야흐로 자랑하는
날을 지정하기로 했답니다.
매주 수요일 만큼은 맘껏 게시판에 우리 아이들 자랑을 해 주세요 아이
성장의 작은 변화도 괜찮고, 상 받은 것도 괜찮답니다. 모두다 ok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게시판에 올라온 칭찬글들과 격려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올바르게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