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기타] 미국의 Mother’s Day에 나의 아들들... 킴벌리
등록일: 2014-05-13 10:18:49   조회수: 3980

5월 11일은 미국의 모든 엄마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날~
바로 Mother’s Day 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제가 아이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고, 먹고 싶은것도 사주지만
바로 이날은 엄마인 “나”를 위해 우리 아들, Michael과 Stephen이
아침을 준비해서 침대로 대령하고
저는 여왕처럼~꼼짝도 안하고 받아먹는 신나는 날 이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은 큰아들인 Michael이, 저녁은 작은아들 Stephen이 용돈을 모아모아 사주었고
아들이 사주는 저녁이라 더~~맛있었던 식사 였어요.^^

더욱 중요한것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

Michael은 제가 좋아하는 향수를 선물로
Stephen은 “My Lovely Mom”이라는 시를 써서 선물을 했답니다.
물론, 시는 학교에서 시킨 Project이었지만, 그래도 저를 감동시키기엔 아주 충분했어요.

[Stephen의 시]


그리고, 제일 큰 선물은 바로 보석을 선물로 받는다는 사실~~
워낙에 Mother’s day는 미국에서 크게 취급하는 날인지라
해마다 글짓기 대회를 열어 1.2.3 등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보석을 상품으로 주는 대회가 있습니다. 바로 이 대회에,
나의 사랑스러운 Stephen이 참가~~2등을 해서
저는 다음주면 보석을 가질러 간다는 사실!!!!
부러우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Stephen의 글짓기 대회 2등 writing]


자!! 더 이상 자랑하면 돌이 날아올꺼 같아서 이쯤에서 그만하고요.
미국의 Mother’s Day를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Mother’s day는 1872년에 Julia Ward Howe라는 사람에 의하여 미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였으며, 영국에서 “Mothering Sunday”라 하여 모든 엄마들에게

그 수고를 고마워하는 날로 정하는데서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영국에서는 3월에 그러나 미국에서는 5월 2째주 일요일로 정해진 Mother’s day는

본격적으로 1908년에 Anna Javis라는 사람이 평생을 자신을 위해

희생과 사랑을 퍼부어준 자신의 엄마를 위한 캠패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였으며, "the person who has done more for you than anyone in the world."

라는 자신의 마음을 담은 말로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이세상의 모든 어머님들은 다!!!!! 위대하다는 것을 많이 느낄수 있는 Mother’s day!!
아이들과 함께 내년에는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댓글 11 개 | 조회수 3980 회
1     공구1 우리나라 어버이날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들어 적어오는 카네이션를 붙인
카드와 같이 미국 Mother`s Day에도 시를 적게 하는군요.ㅎ
두아이의 사랑과 보석까지 ...정말 부럽고 그 보석 궁금해져요.^^ㅎ
덕분에 Mother`s Day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항상 좋은 정보들 주시니 감사드려요.^^~
2014-05-13 10:30:45
2     손영미 미국의 Mother's Day의 문화는 이렇군요..
아이들이 만들어 주는 식사에 외식까지~~  요런 문화 우리 나라에도 빨리 빨리 전파 되었으면 좋겠어용..ㅋㅋ
이따가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미국의 Mother's day는 이렇대~ 하고 선생님 글 보며 이야기 해야겠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4-05-13 10:54:13
3     양현주 베렌스타인베어즈나 까이유에서 봤던 내용이 오버가 아니구만요
전 책이니까 그랬겠지~했는데ㅎㅎ
이 기쁜 날 상까지 받아왔으니 킴벌리쌤 너무 좋으셨겠어요♥♥♥
요 글을 애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2014-05-13 11:03:00
4     킴벌리 애플맘님^^어느나라든지 다 비슷한것같아요.ㅎㅎ
다른점이 있다면 미국은 5월엔 Mother's day가 6월엔 father's day가 있다는것 외에는..
특히 이곳에서는 살아계신 엄마들 에게는 색이 있는 카네이션을~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흰색을 하는분도 있고요..
2014-05-14 07:21:50
5     킴벌리 잉메이88님^^
Mother's day는 바로 우리들, 엄마를 위한 날이니 만큼~~~다~~~~~
많이 해달라고..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마구마구 우겨서 이렇게 받아먹는 것같아요.ㅎㅎㅎ
2014-05-14 07:24:39
6     킴벌리 피터1님^^
미국이 특히~Mother's day에는 더 유난한것 같아요.^^
모든 식당들이 이날만큼은...줄을 길게~~~예약도 꽉 차고...
Mother's day 만큼 Father's day도 아주 유난스럽고요^^
2014-05-14 07:26:35
7     김주영 킴벌리쌤~
클래스 게시판이 아닌 곳에서 뵙게 되니~색다르게 반갑네요.

미국에서~mother's day가 그리 중요한 날이였군요.
스테판과 마이클의 선물~너무 로맨틱한데다가~
실속까지 갖추어 보석 당첨이라니~
돌 던지면 안되는 날인데~두리번 두리번 돌을 찾게 되네요.
ㅎㅎ~

mother's day의 역사까지 챙겨주셔서~감사합니다.
^^

2014-05-15 02:23:52
8     킴벌리 포차리님^^
아~~~ 항상 주변에 애교만점인 딸들이 있는 엄마들이
부러웠었는데...
이번만큼은~~앙부러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주는 못뵈도 이랗게 게시판에서 포차리님을 뵈니 반가워요^^
2014-05-15 08:13:39
9     서수경 엄마라서 행복해요~ 이럴때 쓸수 있는 말인가봐요?
아들들이 너무 lovely해요~~
저희 아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선물해야 하는데...라는 말로 떼우고 지나갔다능..ㅜ.ㅜ
아..부러워요!!!!!!!
2014-05-16 14:55:15
10     킴벌리 ☆밀크티☆님^^
아이고....재미있게 읽어주시니 정말 제가 더~~감사합니다^^
그날은 완전한 여왕의 삶이었는데...바로 다음날부터...흑....다시 평상시의 무수리 삶으로
돌아왔어요..ㅠㅠㅠㅠ
1년 365일이 항상 Mother's day면 ~~~하는 바램이 훅!!! 들었습니다.
2014-05-20 10:19:25
11     킴벌리 수아나님~~~~
정말 ~~엄마라서 행복했던날!!!! 이었어요..ㅎㅎㅎㅎㅎㅎ
2014-05-20 10:20:54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