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은 미국의 모든 엄마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날~ 바로 Mother’s Day 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제가 아이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고, 먹고 싶은것도 사주지만 바로 이날은 엄마인 “나”를 위해 우리 아들, Michael과 Stephen이 아침을
준비해서 침대로 대령하고 저는 여왕처럼~꼼짝도 안하고 받아먹는 신나는 날 이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은 큰아들인 Michael이,
저녁은 작은아들 Stephen이 용돈을 모아모아 사주었고 아들이 사주는 저녁이라 더~~맛있었던 식사 였어요.^^
더욱
중요한것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
Michael은 제가 좋아하는 향수를 선물로 Stephen은 “My Lovely
Mom”이라는 시를 써서 선물을 했답니다. 물론, 시는 학교에서 시킨 Project이었지만, 그래도 저를 감동시키기엔 아주
충분했어요.
[Stephen의 시]

그리고, 제일 큰 선물은 바로 보석을 선물로 받는다는
사실~~ 워낙에 Mother’s day는 미국에서 크게 취급하는 날인지라 해마다 글짓기 대회를 열어 1.2.3 등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보석을 상품으로 주는 대회가 있습니다. 바로 이 대회에, 나의 사랑스러운 Stephen이 참가~~2등을
해서 저는 다음주면 보석을 가질러 간다는 사실!!!! 부러우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Stephen의
글짓기 대회 2등 writing]

자!! 더 이상 자랑하면 돌이 날아올꺼 같아서 이쯤에서
그만하고요. 미국의 Mother’s Day를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Mother’s day는 1872년에 Julia Ward Howe라는 사람에 의하여 미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였으며,
영국에서 “Mothering Sunday”라 하여 모든 엄마들에게
그 수고를 고마워하는 날로 정하는데서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영국에서는 3월에 그러나 미국에서는 5월 2째주 일요일로 정해진 Mother’s day는
본격적으로 1908년에 Anna Javis라는 사람이 평생을 자신을 위해
희생과 사랑을 퍼부어준 자신의 엄마를 위한 캠패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였으며, "the person who has done more for you than anyone
in the world."
라는 자신의 마음을 담은 말로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이세상의
모든 어머님들은 다!!!!! 위대하다는 것을 많이 느낄수 있는 Mother’s day!! 아이들과 함께 내년에는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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