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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규리의 어버이날 선물~! 뒤늦게 올려봐요~!ㅎ 이윤진
등록일: 2014-05-13 00:32:33   조회수: 3870

 

 


댓글 11 개 | 조회수 3870 회
1     공구1 어버이날 규리의 엄마를 향한 애정표현에 정말 행복하셨겠어요.ㅎ
아이들 이렇게 마음 쓰는 모습이 있을때 엄마들이 키우는 보람을
느끼는것 같죠.^^~
2014-05-13 09:04:10
2     양현주 중학생 선물은 역시 다르네요
깔끔한 상자 포장까지~
엄마를 사랑하는 맘이 마~~~이 느껴져요
규리는 일당 백~♥♥♥ ㅎㅎ
2014-05-13 11:12:41
3     이윤진 애플맘님..정말 행복했어요..ㅎ
아무것도 사지않아도 된다..했었는 데..
사실 사주니 더 좋은 건 무슨 맘일까요..?ㅋ
커갈수록 인성도 함께 커가는 아이가 되어야할텐데..하네요..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며 더 많이 들어주고 해야겠지요..
멋진 5월이 되도록 저도 더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애플맘님..항상 따뜻한 댓글로 힘을 주셔 감사해요~!*^^*
2014-05-13 15:20:12
4     이윤진 [피터1님..] 규리가 동생들의 카드를 보며 넘..귀엽다며 웃더라구요..
자기도 초등학색때 그럤다고~ㅋ
얼마 차이 난다고~ㅋ 꼴에 중학생이라고 웃기지도 않아요..
하지만 선물 받으니까 넘..기분 좋더라구요..
함께 기뻐해주셔서 넘..감사해요~ㅎ

경환이는 더 멋진 아들..수현이는 엄마맘을 더 잘 알아주는 딸이 될겁니다..
그때까지 우리 함께 나누며 함께 가요~!*^^*
2014-05-13 15:22:54
5     이은호 보기만해도 제가다 뿌듯해지는데요
어버이날이라고 아이들이 맘써주는게 너무 사랑스럽고 기특한것 같아요

참고로 제가 복아가씨님 글을자주 읽는데 답글을안달고가는 경우가많아 ㅎㅎ 죄송스럽고 또 아주 많이ㅇ감사드려요
가끔 내 아이의 맘보다는 저의 헛된 욕심만앞세워서 꿈꾸는 경우가있는데
그때마다복아가씨님의 글을 읽고 다시 정신을 팍!!! 차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ㅎㅎ
2014-05-13 21:45:20
6     손영미 센스있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규리 너무 이쁘네요..
우리 딸도 규리처럼 잘 자라주었으면..
피터1님의 말씀처럼 규리는 정말 일당 백의 역할을 하는 아주 멋진 딸이 될듯^^
2014-05-14 06:15:08
7     김주영 규리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
정말 감동이네요.

복아가씨맘님 얼굴에 핀 해피 5월~생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2014-05-15 02:18:48
8     이윤진 [Elly - Eun님..] 제 글을 자주 읽으셨구나....저는 잘 몰랐어요..
죄송스럽기는 요..달아야지..하면서도 잘 안달게 되거나 못달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는 쏘~쿨한 성격이니 염려치마세요~ㅋ
근데 제 글을 읽으면 정신이 팍~!드나요..?ㅋ
저는 다른 분들의 진행기를 보면 정신이 팍~드는 데요?ㅋ
어찌 저리 어린데 이리 열심히 할까나..함씨롱~
욕심이야 저도 있지요..하지만 엄마의 욕심이 아이를 망치는 경우를 많이 봐서..
항상 규리만 보려 애를 쓴답니다..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해 공부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우리 항상 아이를 보도록 함께 노력해봐요~!
저도 늘 도닦는 중이거든요~ㅋ
오늘부터 함께 도 닦는 걸로..합의 봤어요..ㅎ
2014-05-16 06:53:09
9     이윤진 [잉메이님..] 예빈이는 더 잘 자랄겁니다..
암요~그렇구말구요..
지금도 엄마를 위해 항상 커피를 타 주잖아요..
규리는 고 나이때 엄마를 사랑하는 맘을 표현할줄 몰랐어요..
하는 방법을 몰랐다고나 할까요..?
잉메이님은 앞으로 예빈이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실 겁니다..
마구마구 자랑질 해주세요~듣고 싶어라~!ㅋ
2014-05-16 06:54:36
10     이윤진 [포차리님..] 네..얼굴이 확~폈습니다..ㅎ
사실 요리 이쁜 선물을 첨..받아 가지고서리 진짜 좋았어요~
맨날 사진찍는 걸 잊어버리고 후회하는 데 요건 받자마자 찍었다는..
엄마의 맘을 알아줘서 더 고마웠던 어버이날이였네요..

조만간 이쁜 얼굴 보여드릴께요~ㅋㅋ
2014-05-16 06:56:23
11     이윤진 [밀크티님..]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ㅋ
이쁜 두따님에 멋진 아드님까지 두신 분이 왜..이러실까..?
규리도 고만한할때는 자기 맘을 표현하지못했었던 거같아요..
그러더니 한번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물꼬를 텄다고 할까요..?
아이들은 맘이 있으면서도 선듯 표현하지못하는 게 있는 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더 많이 표현하려 노력해요..
보고 따라하라고..ㅋ
저는 지금도 전화를 끊을 때 사랑해..하며 끊어요..
그럼 규리는 응..하는 경우가 많지요~요런 맹랑한 것~!
그래서 너도 사랑해~크게 말하라고 투정 부릴때가 많은 걸요..
우리 이쁜 아가들 더 예쁘게 키워봐요~!*^^*
2014-05-16 0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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