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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스 킴벌리쌤을 통해서 알게된
외국인학교 축제~ SFS~
International Fair~
초희가 영어에 흥미을 잃었을때
자꾸 외국인을 보고 만나야
도움이 될것 같아서 ~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갔던 축제~~
킴벌리쌤이 한국에 계실땐 같이 뵈었는데..
미국들어가시고 난 후,
저는 해마다 초희를 데리고 갔었어요~~
작년엔 뱃속에 있던 둘째가 커서 같이 합류~ ㅋㅋ

외국인 학교 학생 학부모들이 직접 만들어온 음식도 사먹고~
물건이나 책도 사고요~

나라별 음식들도 먹어보고 ㅋㅋ

우리학교에는 없는 인공 잔디에서 게임도 하고 ㅋㅋ

울 둘째도 열심히 뛰어 놀고 마시고 ㅋㅋ

솜사탕까지 줄서서 사먹고~~
처음엔 내성적이던 초희가
이젠 해마다 가고 싶어하네요~~
외국인 친구도 잠깐이지만 만날 수 있어 좋아하구요~
올해도 10일에 행사가 있어서 초희와 또 갈려구요*^^*
특별한 행사에 초대해주신 킴벌리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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