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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어버이날 아침입니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과 같이 위에 이쁜 카네이션 꽃을 나누고 싶어 올려봤어요.^^
아침에 학교 가면서 작은 아이가 어버이날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저한테 불러준거겠죠.^^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려구요.ㅎ
어제 학교 수업시간에 카네이션이 붙은 이쁜카드를 하나 접어 속지에 편지까지
적어 주더라구요.
늘 한결같이 "맛있는 밥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밥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ㅎ
휴대폰이 연휴동안 물에 빠지는 바람에 카메라가 작동안되니 아쉽게도 저희 아이 작품을
공개하진 못하게 되었구요.;;;
주변에는 연휴동안 미리 부모님댁에 인사를 다녀오기도 하던데 저희는 오늘 저녁에
이렇게 저희 아이들에게 받은 감사의 마음을 부모님들께 드리러 갑니다.
슬픈 시국이라 5월 가정의 달이 더 마음 짠...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런 분위기라 더 다른 마음으로 찾아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애플리스맘님들도 뜻깊은 오늘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