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공지] 어버이날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보따리 풀어 보아요 봉민주
등록일: 2014-05-08 09:35:52   조회수: 4536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이지요~

 

저는 연휴에 양가 부모님 찾아 뵙고 식사 대접해 드렸는데요
오늘 또 전화를 드려야 겠어요

 

어렸을 때 어버이날 당일

엄마한테 100원만 달라고 해서

그 돈으로 카네이션을 사서 달아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좀 웃기더라구요 ㅎ

항상 내가 달라고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주시는 부모님이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정성껏 편지를 써 드리면 두고 두고 보시고 좋아하시구요

어떤 선물보다 마음을 기뻐 받으신 거 같았어요^^

 

애플리스맘님들도 어버이날 어떻게 보내시는지,,,
우리 애플리스 키즈들은 어버이날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어버이날 기억나는 이야기도 좋고, 부모님 이야기도 좋고,
아이가 어버이날을 처음 챙겨준 이야기도 좋습니다.

어버이날에 관련된 기억나는 이야기들을 풀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을 바르게, 예쁘게
교육 시키시느라 애쓰시는 애플리스맘님들,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2 개 | 조회수 4536 회
1     양현주 저희도 연휴에 시댁, 친정 다녀오고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대신해 사랑의 편지도 써드리고..
그러고보니..엄마, 아빠는 편지에 한 마디도 안 적었네요..ㅠ.ㅠ
내년부터는 저부터 꼭~편지 쓰는 모습을 보여야겠어요.
2014-05-08 12:18:58
2     이윤진 애플지기님이 감사라는 표현을 쓰시니 더 기쁜 거같아요..
어버이날..멋진 어버이를 두었고 또..멋진 어버이가 되고 싶어해서
더 의미깊을 날~!ㅎ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의 어버이날의 이야기를 풀어봐야겠어요..

규리랑 애플지기님의 글을 읽으며 넘 웃었어요..
어버이날 당일 100원 달라고 해서 카네이션을 샀다는 말에 빵~!ㅋㅋ
규리가 넘..귀여우셨다..해요..

오늘은 좀..시간이 나니 차 한잔 하며 여유있게 글도 읽고 댓글로 인사도 드려야겠어요..
세상의 모든 어버이들..홧팅~!^^*
2014-05-10 00:38:33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