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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을 시작하자마다 긴 황금 연휴를 우리 애플리스맘님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고속도로와 국도마다 심한 정체와 함께였겠지만 날씨는 정말 선선하고 아이들과
거닐기도 딱 좋은 날씨였던것 같죠~
멀리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셨던 분들도 계셨을거고...
가까운 공원이라 산으로 다녀온 분들도 계셨을거고...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오랫만에 함께 하셨던 분들도 계실거고...
가까운 곳에서의 체험이나 공연으로 가족 오붓한 시간을 가지셨을분들도 계실테죠..
우리 애플리스맘님들 무엇을 하고 지내셨는지 궁금해요.^^ㅎ
저는 정체가 심한 시간을 피해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초록이 가득한 숲을 지나 한가하고 조용한 곳에서 차 한잔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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