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5-01-07 15:20:29
조회수: 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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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44개월 남아를 키우는 엄마예요.
너무 초보라 여러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영어가 가르치고 싶어서 어릴때부터 위씽 오디오와 비디오, 인터넷 추천 오디오북를 즐겨 듣고 보곤 했지요. 그래서 인지 혼자 뜻도 모르고 흥얼거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에게 영어 동화책이나 비디오 활용시 그 뜻을 다 알려주고 (엄마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해주고 또는 단어 설명후) 그러면서 계속 듣는 것이 좋을지요.. 아니면 그냥 의미를 알지 못한체 그냥 들려주기만 하면 될까요. 어떤 방법이 좋은지 선배엄마들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요 또래에 좋은 효과적인 경험 노하우가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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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개 | 조회수 480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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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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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맘님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것이 한국말로 영어를 배워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동감이예요... 영어는 영어로 배워야 하는데 아이에게 자꾸 한국말로 이것이 어떤 뜻이라고 자꾸 알려주면 아이는 영어식으로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지만 지금은 자녀분의 나이가 아직 어리니까 영어에 거부감이 없고 재밌게 즐길수 있게 꾸준히 접하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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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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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뜻이나 단어 설명을 굳이 해 주지 않고 많이 들려 주고 읽어
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아이가 정 궁금해 하면서 물어보는 것에만 같이 영영사전을 찾아보거나 뜻을 이야기해 주고요. 근데 아이 스스로 뜻은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게 영어를 영어식으로 받아들이는데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많은 어머님들이 그렇게 진행을 하고 계시는 것 같고.. 나중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 후 필요할 때 의미잡기를 할 때 뜻이나 단어에 더 집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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