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4-27 22:05:22
조회수: 5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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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큰애는 꼭 같군요.
저도 솔빛엄마 대화방에서 고민을 나눴듯이..
학원 보내다가..어제 부터..정말 시작 비슷하게 했어요.
고민이야 한달도 더 넘게 하다가 이번에 다시 다음달 봉투 받았지만..
이젠 그 봉투 없애버릴거에요..!
위에분께서 좋은 말씀 남기셨는데..
저도 사실 교재땜에 머리를 싸매고 있답니다.
하지만 솔빛엄마께서 그러셨어요..자꾸 접하다 보면 감으로 잡는다고,,^^
그말씀에 힘입어 자꾸 구경하고 살피고..보러 다닙니다.
감잡았쓰...하려고요 ^^
님의 질문과는 너무 무관한 이야길 해버렸나 봐요..
전 그냥 함께 시작하려는 님이 반가워서 ^^이해해주세요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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