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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비-두(유령의 도시) 체험후기 김민경
등록일: 2012-01-09 23:19:42   조회수: 4210

 

 

 

프로그램을 다 깔고 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how to play 에서는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책자로 나와는 있는 내용과 같아서 케이스 안에 있는 매뉴얼을 보아도 되더군요.

 

게임이 로딩되는 동안 나타나는 화면인데요.

매번 유령이 나타나면 도망가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마지막에 뛰고 있는 여자를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뛰는 모습이 정말 웃기다네요.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는 란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다른 사람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이름이 지워지더군요.

한 사람이 게임이 끝나면 다음 사람을 입력해야 되더라구요.

 

 

게임은 3가지의 난이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하는 게임이 어려워지는 건 아닙니다.

어려워지는 건 단서를 찾기위한 질문의 개수가 많아진거나

강아지에게 먹여야 할 먹이의 수가 늘어나거나

맞추는 퍼즐의 수가 많아지거나

방법은 같지만 푸는 방법이 조금 복잡해지는 것이

난이도를 나누는 이유였어요.

그래서 해 보시면 어느 난이도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나타나는 게임화면입니다.

밑에 있는 아이콘들은 문제를 풀기위한 도구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연두색 박스는 spooky의 먹이상자이구요.

spooky머리위의 ?는 이해할 수 없을 때 누르면 설명을 해줘요.

지문들은 필요한 도구들을 올리는 곳이구요.

wanted는 만나는 사람마다 용이자로 올려놓는 공간입니다.

wanted를 누르면 오른쪽과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위에는 용의자를 올려놓고 밑에는 범인을 추리할 수 있는 용의자의 물건이 놓여요.

 

가장 많은 단서가 나오는 공간인 saloon입니다.

여기서 열쇠도 찾으면 고고학 박사가 유령기사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는 단서를 찾게 되지요.

저기 보이는 소에게 니켈 동전을 먹이면

나중에 필요한 단서를 찾을 수가 있어요.

 

이층으로 올라가면 방에서 동전을 찾을 수가 있어요.

이떄 아주 중요한 장면이

유령기사가 무덤을 파고 있는데요.

어디 무덤을 파고 있는지 잘 보셔야 해요.

안그러면 또다시 와서 그 화면을 봐야 하건든요.

 

 

여기서는 다른 한명의 용의자를 찾을 수가 있어요.

거기다가 망치도구를 얻을 수도 있지요.

망치는 나중에 bank에서 중요한 열쇠는 시계를 얻을 수 있게 하는 도구랍니다.

 

 

이건 spooky의 먹이를 구할 게임을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나중에 기차를 타고 가다가도 먹이를 구할 수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헌데 이 게임이 먹이를 구하기가 쉽더라구요.

 

 

여기는 기차역앞입니다.

기차역에서 누워있는Gummy Bayer에게 틀니를 주어야만

기차를 탈 수 있습니다.

헌데 틀니는 bank 안에 있어요.

기차역 옆에 상점에는 시계가 있어요.

그 시계는 이전에 얻었던 망치로 가지면 됩니다.

그럼 그 시계를 가지고 은행으로 갑니다.

은행의 나무 상자들 중에 하나에 틀니가 들어있습니다.

이 틀니를 가지고 기차역으로 가면 기차를 탈 수 있어요.

탈려고 하면 유령기사가 나타나는데요.

도망가다보면 길이 2갈래로 나와요.

한 군데로 가면 오일을 얻을 수 있구요.

다른 한 군데로 가면 또 다른 용의자를 만날 수 있어요.

 

 

 기차를 타는 장면입니다. 유령이 쫓아오지요.

처음에 볼 때는 재미있었는데

자꾸 올 때마다 장면이 길어서 좀 지루하더군요.

어떤 장면에서는 esc키를 누르니까 빨리 지나가던데

이 장면 만큼은 그냥 넘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왼쪽은 여행을 마친 장면이구요.

오른쪽은 다른 용의자를 만나 은행의 금고 열쇠번호를 알아내는 장면입니다.

 

은행금고를 열고 들어가면 상점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나옵니다.

상점 안에 들어가면 뱀이 있어요.

그래서 뱀을 덮을 천이 필요하지요.

 

보안관 사무실에 오면 이전에 얻었던 오일을 가지고

감옥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거기서 뱀을 덮을 천을 얻게 되지요.

하지만 유령기사가 나타나 감옥에 갇히게 되요.

침대를 무너뜨려 밑에 미로를 찾게 됩니다.

뱀을 덮을 천을 가지고 상점에 사서 램프를 찾아

미로로 들어갑니다.

미로는 유령기사가 무덤에서 무언가를 묻었던 장소인

boot hill로 가게 해주지요.

 

boot hill에서는 유령기사가 금을 묻었던 장소를 

클릭해야만 금을 찾을 수 있어요.

아니면 유령이 나타나 맨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지요.

그 다음엔 다시 미로속으로 들어가 boot hill로 다시 와야 해요.

묻었던 장소를 정확하게 맞추면

벽돌을 얻을 수 있어요.

물통에서 돌을 씻으면 마지막 단서인 금이 나옵니다.

 

 

금을 찾게 되면 나타나는 화면으로  마지막으로 범인이 누구인지 유추해서

그 사람을 클릭하면

진짜 범인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게임이 끝이나지요.

 

 

게임을 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재미있다고 했는데

아들이 마지막 금을 찾는데 엄청 고생을 했어요.

왜냐하면 무덤에 들어가서 무덤들을 클릭했더니

매번 유령기사가 나타나더군요.

헌데 한참을 생각하더니 아~간판이 보여요 엄마

그리고 다시 들어가서 밖에서 클릭을 하니

성공이였습니다.

성공의 기쁨 정말 통쾌하더군요.

 

기차 장면이 웃겨서 올려보았습니다.

 

아들 후니가 하는 게임모습입니다. spooky의 먹이를 획득하는 장면입니다.

 

 

마지막으로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영어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조금은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영어를 재미로 익힐 때는 한번쯤 게임롬을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좋은 교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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