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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draw me a parrot !
우리 주희, 주성이가 루이 덕분에 앵무새를 쉽고 재미있게 그렸어요.
처음엔 글이 많은 느낌도 들었나봐요.
그런데 책 뒷부분에 앵무새 그리는 순서가 나오고 수따라 그리기를 하면서
쉽게 느끼고 오디오 cd를 따라하면서 그림을 그렸답니다.
 
주성이는(아래 7살 남자아이) 원래 루이의 팬이었는데 이책을 누나와 같이 보고 그림도 그리면서
너무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줬어요.
  
주성이가 그린 루이의
친구들... 주희가
그린 루이의 친구들..
 
더 많은 사진을 올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오디오를 들으면서 그림을 하나하나 따라하니 동물의 신체명칭을 쉽게 알게되고
그림 그리기도 너무 재미있어 했답니다.
루이, 또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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