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올해로 9살이 되는 딸 주희와 사실 이제막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영어공부에 대해 회의도 오고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 지 고민하다가
솔및이네, 잠수네 등의 엄마표 책과 사이트를 보면서 용기를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책과 DVD를 중심으로 흘려듣기와 DVD보기를 시작하고 있었는데
마침 little princess 체험에 당첨되어 얼마나 반갑고 감사하던지요...
little princess 는 작은 꼬마 공주님의 재미난 이야기가
내용이 단순하고 화면이나 그림이 잘 표현되어있어서
DVD화면이나 책의 그림만 봐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6살 동생도 같이 이렇게 집중해서 봐도 무리가 없답니다~
 
dvd 중에서 우리 주희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
I want to cook 을 보고서 책을 만들어 봤습니다
 



생일 케잌을 만들어 보려는 귀여운 공주님의 재미난 행동들을 보고
웃지 안을 수가 없습니다.
주요한 내용과 장면 6 페이지로 짧은 책을 만들어보니
주희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내용이나 어휘도 더 확실하게
이해되는듯 했습니다.
다 만든 책을 동생에게 읽어주면서
완전 자신감 만땅!!!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주희에게나 제게나
little princess 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고마워요~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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