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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IDERWICK CHRONICLES
#1 THE
FIELD GUIDE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1권
요정도감 |
처음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책을 보고 신청할까 말까 고민 했었어요.
책이 두꺼워서,,ㅎㅎ 아직 매직트리하우스 1-28권 정도 챕터북이 읽은 것 중에 제일 두꺼웠던 듯.
그러다 용기를 내게 된 것은
일단 집에 영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DVD가 있다는 점과 한글 번역책이 출간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무엇보다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집중듣기 레벨업을 위해서였어요.
2.0대 책을 읽고 있는 요즘,,,3.0대 이상의 책 - 자기 읽기 수준 보다 조금 높은 수준의 책으로 집중듣기를 하는 것이
한 단계 점프를 위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때문이었죠.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집중듣기 한 가지만이라도 UP해도 좋겠다는 심정으로 책을 받아들었어요.
1권을 체험하게 되어 참 기뻤습니다. 배려해 주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1권부터 차례대로 봐야 더욱 좋으니까요 .
작가 소개
영어책을 펼치면 나오는 첫 페이지 단 두 문장을 보고 ,,저는 작가들에게 반하고 말았답니다.
웬지 코가 찡~!!

나에게 글을 쓰라고 했지만 나는 안 그럴 거라고 말씀드렸던,나의 멜비나 할머니께
이 책을 바칩니다 -홀리 블랙-
아서 래컴, 당신이 나에게 영감을 주었듯 다른 사람에게도 영감을 주기를 바랍니다.
- 토니 디털리치-
참고로 아서래컴은 영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저두 재미있게 읽은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과 <크리스마스 캐럴>의 그림을 그렸어요,
요정의 세계를 그림으로 실감나게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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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디털리치는요
'지나 서덜랜드 상'을 수상한 <지미 쟁우와 미지의 세계>를 쓴 작가 입니다.
<외계인과 주머니쥐>시리즈 그림을 그린 삽화가입니다
메리 호윗의 <거미와 파리> 삽화를 그려 칼데콧상을 받은 칼데콧상 수상작가입니다.
www.diterlizzi.com을 방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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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블랙은요
희귀한 전래동화의 열렬한 수집광이었다고 해요
어린 시절 무너져 내릴 듯한 빅토리아풍의 대저택에 살았다고
해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속 주인공들처럼)
그 곳에서 홀리의 어머니에게서 유령과 도깨비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엔 도깨비들의 세계를솜씨있게 그려낸
것 들이 많네요.
2002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로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최고의 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어요.
www.blackholly.com을 방문해서 더 많은 이야기
들어보세요 |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요

칼테콧 수상작가 토니 디털리치와 미국 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청소년도서상 수상작가 홀리블랙이 만든
판타지 동화입니다.
2002년 발간되어 2003년도에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로 선정되었구요.
가장 우수한 빅토리아 풍의 판타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33개 언어권 34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600만 부 이상 팔린,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책 1권에 cd 1장으로 되어 있어요.
본책만 107페이지이구요. 추가이야기까지 총 130페이지입니다.
읽기 레벨은 AR 3.9-4.4이구요. 분당 160단어 입니다.
중급이상 챕터북 학습자에게 적합하구요.
다른 판타지 소설 보다는 판타지 용어가 많지 않고 일상에 쓰이는 단어와 평이한 문장구조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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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리 그레이스
펜싱을 좋아하는 소녀.
남자아이 못지 않은 용기와 성격을 지녔으며
제리드가 보기에는 못 하는 게 없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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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드 그레이스
쌍둥이 형.
호기심 많고 책읽기를 싫어하며 , 장난이 심해
무슨 사고만 생기면 언제나 유력한 범인으로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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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몬 그레이스
쌍둥이 중 동생.
꿈틀거리는 벌레부터 쥐덫에서 건진 생쥐까지
온갖 살아 있는 것들을 애완동물로 키운다.
제리드와 달리 얌전하며 동물을 사랑하고,
책 읽기를 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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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그레이스
제리드 삼남매의 엄마
엄한 편이라, 아이들은 엄마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편이다 |
본문 맛보기
총 7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내용 목차입니다.

특이한 점은 책에 삽입되어 있는 일러스트 목차가 나와 있다는 점입니다.
책에 있는 삽화로 묘사글 쓰기 연습하기 참 좋습니다.
일러스트 목차입니다.

두 개의 편지글입니다.

왼쪽은 작가 홀리 블랙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는지에 대해,,
마치 진짜 그레이스가의 삼남매가 존재하고 그들에게 받은 소포와 그들의 방문으로
그들이 경험한 것을 들은 진짜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는 세계의 이야기지만 그저 도깨비,요정에 대한 동화가 아니라 진짜 현실 세계에서
겪은 이야기임을 강조하고 있어요.
울아들 - 유니 !!
"엄마 진짜 아이들이 찾아와서 그 아이들의 경험담을 아줌마가 책으로 썼나봐" 합니다.
흥미유발 , 긴장감 유지 100% up! ㅎㅎ
오른쪽은 그레이스가의 삼남매 말로리,제리드,그레이스가
작가 블랙 아주머니와 디털리치 아저씨께 쓴 편지예요.
자신들이 겪은 요정,도깨비 이야기는 진짜라는 내용인데요.
이 편지로 인해 판타지이지만 사실성을 높여 진짜처럼 느껴집니다.
울 아들- 진짜 있었던 일인가 보다고 흥분합니다~
<스파이더위크가의 땅과 주변지역
지도>

너무나 멋진 지도로 한 번더 현실에 있는 이야기임을 아이들이 믿게끔 해 주는
관심도 높여주는 흥미유발 지도 그림입니다.
평소 지도를 너무나 좋아하고 지도 그리기,인터체인지 그리기를 좋아하는 울아들은
지도를 보고 신났습니다.
따라그리고 설명하고 ~ㅎㅎ
줄거리 소개
뉴욕을 떠나 쓰러져가는 '아서 스파이더위크'가의 저택으로 이사온 그레이스가의 삼남매가 겪게 되는
도깨비와 요정에 대한 믿기 어려운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스토리구조가 탄탄함이 느껴집니다.
좋은 작가의 필력이겠죠.
뉴욕에 살다 부모님의 이혼과 제리드의 학교에서의 말썽등으로
친척 아줌마의 비어있는 오래된 저택으로 이사 오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집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결국 벽사이의 덤웨이터(식품,식기용 엘레베이터)를 통해 서재 비슷한 신비로운 비밀 장소를 알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세계를 침범했다고 느낀 도깨비들의 공격이 밤마다 시작됩니다.

수수께끼를 풀어 <스파이더위크의 도감>을 얻게 된다
1."사람의 몸뚱이에서 모든 인간의 비밀을 알게 될 거야"라는 수수께끼를 통해
--> CHEST는 사람의 가슴을 뜻하기도 하고 궤짝도 뜻하는 영어 단어임을 풀어 궤짝을 뒤졌다
2. "거짓과 참이 별다를게 없다면 이제 너는 나의 명성이 더 높아만 가는 것도 알게 될 거야"를 통해
--> 궤짝에 들어 있는 것이 거짓이 아니라 궤짝의 바닥이 거짓임을 알게되고 ,
바닥가장자리를 눌러 비밀의 칸을 발견합니다. 그 속에서 지저분한 천에 싸인
<당신 주변의 놀라운 세상에 대한 아서 스파이크위크의 도감> 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울 아들은 이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수수께끼 함께 풀며.

그 책은 도깨비와 요정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제리드는 그 책에 완전히 빠져들었구요,,항상 읽고 들고 다닙니다.

자기들을 밤마다 꼬집어 멍들게 하고,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키우는 생쥐를 가져가버린
그 녀석은 자기들이 그 녀석의물건을 함부로 치워버려서 화가 났다고 생각하고
새장에다 그 녀석의 물건들을 넣어서 비밀 서재에 갔다 둡니다

드디어 연필만한 크기의 도깨비의 실체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도깨비는 말합니다.
"아서 스파이더위크 책은 인간들을 위한 책이 아니야. 보잘것 업는 인간들에게는 너무나 위험한 책이야
그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피해를 입어. 육체적 고통, 마법에 걸리는 등.
그러니 책을 버려라.불에 던져 버려라"
그리고 다음의 말로 1권이 끝납니다.
그야 말로 엄청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었다.
너무나 엄청난 사실이라 납득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였다.
And worst of all, they were only at the
beginning.
그리고 정말 더욱 심각한 점은 이제 겨우 시작에 불가하다는 것이다~~~
아~~이렇게 책이 끝나니 어떻겠어요?!! ㅎㅎㅎ
"엄마! 2권 2권, 이제 시작이래. 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그 책에 담겨있다는 거야!!"
"아 모든 시리즈 책은 가장 궁금할때 끝나!!"

다양한 활용
책을 다 보고 나니 요모조모 아이들 레벨따라 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싶네요.
편지를 가지고 편지쓰기 연습과 유창성 연습을 해 볼 수 있구요.
삽화가 많아서 묘사글 쓰기 연습하기 참 좋습니다.
1. 집중듣기
맨 먼저 계획대로 집중듣기에 들어갔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쫘~~악 들으면 좋겠지만,,,괜히 책에 대한 거부감만 생길까 저어되어 ㅎㅎ
편한대로 나누어 들었습니다.
처음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간단한 배경 음악과 함께 편지를 읽어줍니다 .
적당한 빠르기로 멋진 음성으로 읽어줍니다.
이때까지 울 아들이 집중듣기 한 것들 중에는 빠른편이라
한단계 UP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 줄 C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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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읽기 단계보다 조금 높은 단계로
집중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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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있어 집중이 잘
됩니다 |
2. 단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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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단어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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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핵심단어들을 직접 컴퓨터 영영사전과 인터넷 이미지등을 활용하여 이미지 단어장을 만들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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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 영영사전 뜻 - 이미지 - 한글뜻> 이렇게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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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은 차차 하면서 더 만들어 넣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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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은 영영사전 뜻은 PASS하기도 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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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전에서 뜻도 찾고,예문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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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뜻을 한 눈에 알려 줄 적당한 이미지도
찾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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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단어장! 모두 완성한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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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영영사전에서 뜻 찾아 본문에 쓰인 뜻 워드
치고 |
<유니가 만든 이미지
단어장>


싸이트에서 찾은 단어 리스트!
1권에 있는 18개 단어를 이미지 단어장에 포함하여 만들었어요.

3. 편지쓰기 / 유창성
연습
책의 시작 페이지에 있는 편지 중 그레이스가 아이들(책 속 주인공들)이 작가에게 보낸 편지로
편지글 쓰기 연습과 유창성 연습을 했어요.
편지는 자신들은 실제로 지금 살고 있는 요정과 도깨비에 대해 알고 있다는
내용으로 편지와 함께 다락방에서 찾은 낡은 책의 복사본을 보낸다는 내용이예요.
책을 보내드릴 방법을 찾아보겠다고,,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알게 해 달라는
왜냐하면 자신들에게 일어난 일은 어느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썼네요.
아래 편지를 가지고 베껴쓰기, 빈칸 채워쓰기, 외워쓰기 등으로 편지 글 쓰기 연습을 했어요
또 CD에서도 읽어주기에 반복해서 듣기, 따라 읽기, 소리 내어 읽기 등을 하며
유창성 연습을 했습니다.

CD에서도 편지를 모두 읽어주기 때문에 듣고 유창성 연습하기 좋습니다.
먼저 편지글에 빈칸 넣어 채워쓰기 하고 , 베껴쓰기, 외워쓰기,외워 말하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창성 연습으로 따라 읽기 2번 / 쉐도잉 읽기 5번 / 혼자 읽기 5번 하고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4. 묘사글
쓰기
가장 쉬운 단계는 책의 삽화를 복사(또는 스캔한 것 프린트)하여 아래 글을 지워서 쓰기입니다.
삽화에 딸려 있는 글들은 쉬운 문장들이라 충분히 외워서 쓰기 가능 한 것 같아요.
실력이 좀 더 되는 아이들은 삽화를 설명하는 묘사글을 직접 써 보기 하면 좋구요.

반대로 책에 있는 묘사글을 적고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아들은 이번엔 1단계 책에 있는 문장 외워쓰기 했습니다.
총 22개의 그림에 22개 문장(간단한 한 문장입니다) 외워 썼습니다.
책 속에 있는 간단한 삽화로 묘사글쓰기도 해 보았어요.
아래 세 장의 그림으로 묘사글 쓰기 (그림 설명하기 )해 보았습니다.



반대로 묘사글 읽고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해 보았습니다.

5. 요약하기
7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니 챕터별로 요약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요 활동은 아직 못 했어요.
울 아들은 아직 요약하기가 낯설어서 ~ㅎㅎ
앞으로 이 책을 가지고 차근 차근 해 보려구 합니다.
함께 보면 좋아요
한글책도 함께 보았어요.

이전까지는 한글 번역본 책을 함께 보여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번에는 책도 길고 해서 ,,겁내지 말라는 뜻에서,,좀 더 흥미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서관에서 5권 모두 빌려 왔어요.
1,2권만 읽었어요. 3권 읽고 있는 중입니다.
먼저 영어책 집중듣기 3번 하고 단어 학습도 하고
묘사글 쓰기도 한 다음, 한글 책을 읽었어요.
어떠냐구 네가 영어책으로 이해한 것과 비슷하냐고 물었더니,,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사건,스토리는 비슷하게 이해했었네" 합니다.
아마 자세한 묘사나 설명등은 영어책에서는 대~충 짐작하고 갔겠죠.!!
암튼 이해도 체크와 다음권 흥미 높이는데는 좋았습니다.
한글책과 비교하더니, 영어책이 표지가 훨~씬 너무 멋있다고 감탄합니다.
영화 DVD도 보았어요.

2008년 영화로 만들어졌어요
영화는 5권 시리즈를 96분 영화로 만들다 보니 압축이 많이 되고,,사건 위주이죠.
집에 DVD도 있고 교육용 VCD도 있어서 이번에 잘 이용했습니다
아직 높은 단계인 듯 하여 아끼고 안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번에 풀었습니다~ㅎㅎ
집듣 1번하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눈이 반짝 반짝! 아는 척도 하고~ 즐겁게 보았습니다.
동생이 보기엔 무서워서~ 동생 없는 시간에 혼자 보았어요.
아이의 영어 레벨보다 다소 높은 책이었는데,,한글책과 영화 덕분에 어렵지 않게 흥미를 가지고
집듣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동영상>
비밀책을 찾게 되는 장면입니다
활용 싸이트가 있어요.
쓰기가 좀 되는 아이들이 활용하기 좋은 ACTIVITY WORKSHEET가 있어요.
JOURNAL쓰기도 있고, 미로 찾기, 요정만들기도 있고요.

http://pages.simonandschuster.com/spider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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