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iderwick chronicles

2003년도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총5권으로
이루어진 spiderwick시리즈
아시나요?
가장 우수한 빅토리아풍의 판타지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이 책이 27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환상적인 판타지소설을 울혀니가
만났네요.
먼저 CD를 들으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라 울혀니가 평소 판타지 소설은 많이 읽은편이
아니라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들으면서 연신 잼있다고 하니
다행이더라구요 ㅎ.
혀니와 비슷한 초등생의 이야기라 더
잼있나봅니다.
Grace가의 아이들인 13살 Mallory와 9살
쌍둥이 Jared,Simon이 나오네요.
어둠과 요정들이 있는 세계가 있는 피폐한
Spiderwick로 들어가서 벌이는 모험담이구요.
펜하나로 삽화를 참
잘그렸다싶었는데
뉴욕베스트셀러 작가인 Tony Diterlizzi가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고 해요.
글자체는 고학년인 울혀니에겐 딱
맞는듯합니다.
대상연령으로 빠른 초1부터 초등전학년에 걸쳐서 보면
되겠다 싶은데
일단 판타지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리딩레벨은 3.0정도~
울혀니 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제가 판타지를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안권했는데 편견을
깨고 나머지 4권도 사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