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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후감] 규리의 친구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이윤진
등록일: 2014-02-11 23:25:17   조회수: 6734

 

 

 

 

 

 

 

 

 

 

 

 

 

 

 

http://blog.naver.com/jean0921/50188735256


댓글 9 개 | 조회수 6734 회
1     양현주 역시...규리언니는 멋지군요.
이번에도 동영상을 스스로 찍으며 열심히 한 모습이 보입니다.
다섯페이지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놓은 모습이 정말 대견하네요.
복아가씨맘께서는 정말..좋으실 듯...^^
2014-02-12 08:35:58
2     오은영 규리언니가 여러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군요.
졸업을 하고 중학생이 되는 규리가 마지막 초등시절을 멋지게 보낸것같아요.
2014-02-12 08:59:44
3     서수경 와우~ 정말 너무 잘하네요.
게다가 이제 중학생이 되서 그런지 점잖게 읽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예요.
복아가씨맘님의 규리와의 이야기 노하우를 듣고 싶네요.^^
2014-02-12 10:27:57
4     박강림 아... 이 언니구나..^^* 제 딸아이한테 다른 사람 동영상 보여주다가 이 언니껄 우연찮게 여러개 보여줬어요. 조용히 나중에 그러더라구요. 엄마 이 언니 읽는건 꼭 외국 사람 같은데 난 왜 한국사람이 읽는것같애? 
-_-;;; 한국사람이 읽으니..한국사람읽는거맞지..라고 하고 싶었지만 둘러댈말로 이 언닌 큰언니잖아~~했어요. 일단 미뤄서 빼기-_-; 너도 이만큼 크면 이럴꺼여~~라구여. -- 과연 큰다고 다되느냐...그건 아닙니다만-_ㅜ 언니 오늘도 잘하시네용...
2014-02-12 13:40:18
5     이윤진 [피터1님..] 이번에 규리가 좀 아팠어요..
동영상에도 부은 얼굴이 보이시지요..?
그래서 안했으면 했는 데 마지막날에 하고 싶다고 해서 놀랬네요..
제가 수업이 젤 많은 날이라 규리 얼굴도 못봐서 모든 것을 규리 혼자 다 했어요..
저는 집에 돌아와 올리기만 했네요..

맞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책이라 즐겁게 했답니다..ㅎ
따뜻한 격려 감사해요..*^^*
2014-02-12 22:11:20
6     이윤진 [dadaha님..] 감사해요..
항상 준비는 많이 하는 데 결과는 늘 빈약한듯해요..
지금도 일은 많이 벌여놓는 데 뒷마무리가 약해서..
점점 나아지겠지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졸업이네요..그래서 왠지 맘이 들뜨게 되는 거같아요..
포차리님 클래스 마지막주네요..
우리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잘 하도록 해요..홧팅~!*^^*
2014-02-12 22:17:34
7     이윤진 [수아나님..] 점잖은 정도가 아니라 요즘은 잔소리 대장이랍니다~ㅋ
엄마가 철이 없어 요즘 잔소리가 더 늘었어요..

규리와의 진행에 대한 노하우라..음..
친구같이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고 서로 공감해주고 함꼐 하기~!
엄마는 엄마대로 고민이 있고 규리는 규리대로 고민이 있고..
서로의 벽이 있으면 함꼐 한다는 것이 어려우니 서로 속내를 다
얘기하기가 우선인거같아요..그러다보면 또..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지요..
하지만 또..그만큼 가까워지는 것도 같아요..
4학년때 가장 힘들었구요..그 뒤부터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었던 거같아요..
꼭..지켜야할 일들은 서로 약속하에 꼭..지키에 엄하게 정해놓았구요..
스스로 계획을 세워 생활하도록 끌어주면 나중이 편하답니다..ㅎ

수아나님도 넘 열심히 진행 잘하시는 거같아 늘 보기 좋았답니다..
우리 앞으로도 자주 보며 서로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2014-02-12 22:23:10
8     이윤진 [엄마표in 제주님..] 이 언니는 규리랍니다..ㅎ

규리의 동영상을 몇개 보셨군요..아이고~부끄러워라~
큰아이의 이름을 몰라 여름이 언니라고 불러도 되나..싶네요..
넘 잘하던 걸요..활기차게 말하는 모습이 넘 이뻤어요..
엄마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대답하는 모습도 무척이나 인상적이였어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라 더 부러웠답니다..

언니라고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여름이 언니는 지금의 규리보다 훨씬
더 잘할거같아요..규리가 그 나이때는 책만 읽었었답니다..ㅎ
꾸준히 읽어가면서 말하기도 좋아졌어요..
그러니 여름이 언니는 나중에 얼마나 잘할까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ㅎ
엄마표in 제주님..우리 앞으로 자주 보며 서로 더 격려하며 함께 해요..*^^*
2014-02-12 22:30:56
9     정은숙 1등 축하합니다!^^
글씨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너무 훌륭해요.
아픈데도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정말 대견하고 멋져요.
지니에게 본받으라고 보여줬어요~~^^
2014-02-19 19: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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