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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응모 1주차 체험기- 2단계] 공주같지 않은 공주, 호기심 많은 공주, 리틀 프린세스를 만나다. 서수경
등록일: 2013-12-29 21:24:54   조회수: 6381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
재미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우리집은 프린스만 있어서 우리 집과는 인연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체험단 리스트에 리틀 프린세스가 있어서 대니가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 내심 걱정했는데
호리드 헨리를 너무 좋아하는 대니라서 그런지 같은 작가의 리틀 프린세스를 재밌게 보았습니다.
작고 엉뚱한 공주같지 않은 공주의 이야기.
저희 집에서 만나게 된 리틀 프린세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DVD 1장에 에피소드가 5개가 들어있는데요. 하나하나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에피소드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DVD 뒷장에 적혀있는데요. 영어로 적혀있네요.
우리 엄마들 영어울렁증들 있으시죠? 저도...^^;;;
그래서 살짝 제 나름대로 듣고 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볼게요.

 



[Episode 01] I WANT MY DUMMY
우리 리틀 프린세스는 언제 어디서나 DUMMY(공갈젖꼭지를 이렇게 부르네요. 저랑 대니랑 처음 알게 된 단어입니다.)를 물고 다니고 싶어합니다. 하물며 밥보다도 DUMMY를 더 좋아해서 성 안의 모든 사람들이 걱정하는데요. 어느날 밤 잠잘때 QUEEN이 DUMMY를 리틀 프린세스 입에서 떼서 숨겨 놓습니다. 다음날 온 성을 돌아다니면서 DUMMY를 찾아 다니는 리틀 프린세스. 결국 QUEEN에게 가서 DUMMY를 달라고 하는데요. QUEEN이 제안을 합니다. DUMMY를 찾지 않으면 QUEEN도 그렇게 좋아하는 쵸컬릿을 찾지 않겠다구요. 그렇게 온 성 안의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애착의 물건들을 장롱 속에 넣고 잠구기를 합니다. 모두들 불안한 날들을 보내고...드디어 그 날 밤. 리틀 프린세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밑으로 내려갔는데요. 어른들이 장롱을 열고 자신의 물건들을 꺼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참 창피했네요.^^;; 그렇게 하루 DUMMY 없이 지낸 리틀 프린세스. 이젠 더이상 DUMMY가 필요하지 않다며 다시 장롱에 넣겠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어른들은 GIVE UP 할 수 없네요. 쩝~

 

[Episode 02)]I WANT TO WHISTLE
성안의 모든 사람들은 휘파람을 불면서 뭔가를 합니다. 자기도 휘파람을 불고 싶은 리틀 프린세스. 사람들에게 물어보는데요. 아무리 가르쳐줘도 나오지를 않네요. 성 안 사람들이 휘파람말고 자기만의 좀 더 배우기 쉬운 것을 가르쳐 줘도 리틀 프린세스는 휘파람을 불고 싶습니다. 결국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발견한 리틀 프린세스. 모두들 각자의 특기로 합주를 하는데요. 재미있네요. ^^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저희 아들이 휘파람을 배울때가 생각났습니다. 7살 때인가 그렇게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이...리틀 프린세스를 보며 어릴때를 회상하는 건 대니도 마찬가지였나봅니다.

 

[Episode 03] I DON’T WANT A BATH
리틀 프린세스는 목욕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왜냐하면 눈과 코에 비눗물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목욕을 시키려는 MAID와 도망다니는 리틀 프린세스가 재미있는데요. 결국 리틀 프린세스는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눈과 코를 막아주는 물안경을 쓰는것. 이젠 목욕을 너무 좋아하는 리틀 프린세스. 목욕탕에서 나오질 않네요. 후훗~
대니도 어릴때 목욕 시키려면 애 꽤나 썼는데요. 새삼 기억이 되살아나는 흐뭇한 에피소드였답니다.

 

[Episode 04] I DON’T DO IT
뭔가를 해보려고 하면 사방에 자취를 남기는 아이들. 그리고 자기가 안했다고 하죠. 리틀 프린세스도 그렇네요. 그런데 애꿎은 강아지 SCRUFF가 모든 걸 다 뒤집어쓰고 성 밖으로 쫓겨납니다. 물론 목에 줄도 걸게 되구요. 리틀 프린세스는 슬퍼하는 SCRUFF를 위해 같이 놀아주고 먹이도 가져다주고 하지만 SCRUFF는 계속 슬픕니다. 리틀 프린세스는 QUEEN과 KING에게 자기가 잘못했다고 SCRUFF가 그런거 아니라고... QUEEN과 KING은 SCRUFF를 다시 성으로 부릅니다. 그런데 어찌된걸까요? 그렇게 슬퍼하던 SCRUFF가 자기 집에서 지내겠다고 하네요.

 

[Episode 05] I DON’T WANT TO COMB MY HAIR
아이들 머리 빗기 싫어하죠? 저희 집은 아들이라 그런 일이 별로 없는데요. 가끔 여자아이들 머리 빗겨줄때 저도 참 힘듭니다. 아플까봐 겁도 나구요. 리틀 프린세스도 머리 빗기 너무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 동물들 머리 빗겨주는 일은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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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화려하고 빠른 대화가 아닌 잔잔하면서도 심플한 그림과 쉽고 정확한 발음.
군더더기 없는 그림체와 대사는 영어가 잘 들리지 않는 저의 귀에도 정확히 들리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리틀프린세스에게 던지는 질문. 그리고 대답들.
우리 생활에서 엄마와 자녀간에 응용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건 저희 아들이 DVD를 보다가 살짝 한 얘긴데요.

"엄마, 리틀 프린세스가 들고 다니는 저 인형, 호리드 헨리에도 나온다"

아이들은 참 세세하게도 봅니다. 저는 그런 것들은 눈에도 안들어오고 오직 스토리만 알아 들으려고 하는데 말이죠. 아이들의 눈은 많~은 것을 보나 봅니다.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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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DVD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eplis.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6815&category=010001002012

 


자, 그럼 이렇게 심플하면서도 멋진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이 누구신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작가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다른 내용은 빼구요.

제가 얼마전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읽은 작가님의 글들을 옮겨 적어 볼게요.

이 글들을 읽고 이 분이 더 좋아졌거든요.

 

 

 

작가님에 대해서도 역시 애플리스 제품 사이트에 잘 나와있어요. 클릭클릭~^^*

http://www.eplis.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6894&category=010001002012

 

 

그럼 이번엔 저희 집에 온 또 다른 아이, 리틀 프린세스 리더스북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전에 Little princess story book을 아들과 함께 읽어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글밥은 한 줄짜리였는데 단어 수준은 좀 있었던 것 같았는데..
이 시리즈는 글밥도 제법 있구요. 제가 봐도 모르는 단어들이 종종 나오는게 아이들 책이라고 주인공이 애기라고 그림책이라고 무시할 수는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아이들은 참 신기합니다. 저는 모르는 단어를 만나면 그 단어가 신경쓰이고 눈이 거슬려서 책읽기에 방해가 되는데요.
저희 아들은 모르는 단어가 있는 것이 그렇게 대수롭지 않은 일 같아요.
제가 살짝 아이쿠 이건 무슨 단어래? 해봤답니다. 그랬더니 엄마 그거 비료 아닐까? 이럽니다.
저도 대~~충 느낌으로 그거 아닐까? 했는데...아이도 그렇게 생각했나 봅니다. 찾아보니 역시 맞네요.^^
이제 아이를 믿어보려 합니다. 후훗~ 아이의 감을요.

[자세한 책소개 보러 가기]
http://www.eplis.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2534&category=009030003014 



먼저 책의 특징을 소개하면요.
이 책은 CD가 참 특별합니다. 뒷면에 보면 아실 수 있는데요.

 

 

<Track01. 분당 100단어 저속 Reading>                                  <Track02. 분당 130단어 중속 Reading>  
음악과 효과음, 그리고 페이지 넘어가는 소리가 있어요.


 

<Track03. 분당 150단어 중속 Reading>                                   <Track04. Listen&Repeat>

 
CD의 트랙마다 처음 시작하는 음악이 달라요. 처음 생각이 속도의 차이만 녹화해야겠다 싶어서 올리고 나니까 트랙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도 함께 녹음했으면 좋았겠다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로로 찍었더니 이렇게 나오네요. ^^;;;
 

먼저 저는 이 CD로 저희 아들의 듣기 능력을 테스트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책보고 읽기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속도가 듣기 좋은지 물어봤습니다.
저희 아들은 1번 트랙이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들어있어서 그렇답니다.

그리고 음악과 다양한 효과음도 재미지구요.

트랙 3번은 듣더니 엄마 이것보다 빨라지는거야 다음번엔? 그럼 못들을 거 같은데...합니다.ㅋㅋ
요렇게 테스트 해보면서 집중듣기를 4번은 시켰습니다. 덤으로 오는 혜택 같은 것이었습니다. 보통 한 책을 앉은 자리에서 4번은 안 들으려 하는 아이거든요. 후훗~

 
 
이제 책 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책을 펼치면 앞에 간단하게 옛날옛적에~ 하는 글이 나옵니다.

 

 

리틀 프린세스는 자신이 키가 너무 작다고 생각합니다. 냉장고에서 원하는 것을 꺼내지도 못하고...키가 크다면 자기는 성안의 사람들을 잘 도와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키가 커질 방법을 연구합니다.

 

 



밥도 배가 터질 정도로 많~이 먹어보고 화분에 물을 주는 maid를 보면서 자기에게 물도 줘보고 비료에 서있어 보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키는 자라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자신에게 물을 주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대니는 비료 주겠다고 비료위에 서있었던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고 해서 두장면 뽑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미끄럼틀에 올라가게 된 리틀 프린세스. 자기 키가 커졌다네요. 그때 친척아가가 놀러옵니다. 작은 공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아가를 보면서 자기가 아기를 도와줄 수 있을만큼 충분히 크다는 것을 알게되고 기뻐합니다.

 

 

책을 보시려면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좀 아시면 좋겠죠?

너무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애플리스 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출처:애플리스>

 

 

 

 

01. 먼저 DVD로 리틀 프린세스와 친해지기
일주일동안 거의 매일 저희 집에선 리틀 프린세스가 돌아갔습니다.
처음엔 너무 시시하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킥킥거리며 즐겁게 보는 아들. 저도 흐뭇했습니다.

 



 

02. 책 집중듣기 해보기
테스트로 4번 집중듣기 한 이후 매일 한번씩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읽을 수 있게 되기까지~ ^^

 

 

 

03. 책 스스로 읽어보기
처음엔 아써나 프로기 정도의 책일거라 생각하고 달려든 저희 아들.
더듬거리면서 읽더니 듣기 먼저 한다고 합니다. 들어보고나서도 한동안은 읽기 시도를 안하다가 3일 만에 읽기 시도.폰트가 낯설어서인지 처음엔 아는 단어도 주저주저 하더니 이젠 제법 읽습니다.

감기가 단단히 걸려서 목이 메이는 데도 열심히 읽어준 아들 고마워~^^*

 

 

 

04. Little Princess Kingdom에 있는 액티비티 해보기
리틀 프린세스 공식사이트, 리틀 프린세스 킹덤에 가면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프린트해서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색칠공부도 있고 invitation도 있고..
저희 아들은 그런 것들은 관심에 없고 퍼즐 맞추기랑 숨바꼭질 찾는 거 좋아했네요.
아이 연령이 어리다면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니에겐 좀 많~이 쉬웠다는.^^


[리틀 프린세스 킹덤 바로가기] --> http://www.littleprincesskingdom.com/ 

 

 

 
<왼쪽이 Puzzle이고 오른쪽이 Hide&Seek입니다>

 

 

05. 리틀 프린세스로 만드는 잉글리쉬 원정대
요즘 저희 아들이 단어 외우기에 재미를 들려있어서 사준 잉글리쉬 원정대 게임에 리틀 프린세스에 나온 단어들을 가지고 만들어서 게임을 해봤네요.

좀 허접하게 만들었지만 재밌게 해준 아들 고마워~~^^

요즘 단어 스펠링 외우는데 재미 붙여서 허접한 리틀프린세스표 잉글리쉬 원정대 올려봅니다.

필요하신 분은 첨부파일에서 받아보세요.

 

 
 

06. I WANT TO BE TALL! 동영상으로 찾아보기
동영상을 찾아찾아 인터넷을 헤매니 58초짜리 하나 있어서 아쉬운대로 아들과 함께 봤습니다.

완본이 아니라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1. DVD와 책과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자연스럽게 책으로 연계학습이 가능합니다.
책과 오디오만 있는 경우보다 DVD로 먼저 친숙해진 캐릭터를 책에서 만나게 되서 아이들이 쉽게 책에 다가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같은 경우는 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음에도 넘어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DVD가 아닌가 싶습니다.
  
2. 호리드 헨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의 경우 쉽게 리틀 프린세스와 가까워집니다.
    저희 아들은 호리드 헨리를 먼저 만나고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리틀 프린세스도 반감없이 재밌게 보고 있네요. 어딘지 모르게 비슷~한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유머러스한 코드가 비슷한가 봐요.
 

3. 리틀 프린세스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푹 빠져듭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개성들이 만점. 그 개성들 하나하나에 아이들이 깔깔 거리고 웃나봅니다.

 

4. 아이들이 어렸을때 겪었던 일들, 그 당시에 했던 생각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어서 자신의 옛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엄마 나도 저랬어? 아니면...대니도 어릴땐 저랬는데...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많은 대화를 해볼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이런저런 옛날 대화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5. 신나고 재밌는 음악이 있습니다. 

자꾸 따라 부르게 되는 신나는 주제가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재미난 효과음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6. 정확한 영국식 발음으로 되어있어 영국식 발음이지만 잘 들립니다.
어렵지 않고 간결한 영국식 발음으로 되어있어서 영국식 발음에 익숙하지 않아도 잘 알아들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빠르기로 녹음되어 있는 CD로 다양하게 집중듣기를!!   

저속, 중속, 효과음과 음악이 들어있는 것과 아닌것. 그리고 한줄씩 따라 읽어 볼 수 있게 되어있는 다양한 CD 녹음이 너무나 알차게 되어있습니다. 

 

 

리틀 프린세스와 함께 한 일주일동안 대니의 입에선 흥얼흥얼 주제가가 나오고...

키득키득 웃음소리가 나오고...

귀엽고 엉뚱한 딸 하나 키우는 마음으로 즐겁게 지냈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더 많~이 활용을 못해줘서 너무 아쉬웠구요.

대니가 엄마 우리 DVD에 있는 에피소드들도 책으로 보고 싶다고 하네요.

체험단 끝났으니 더 많은 에피소드들 대니에게 보여줘야겠어요.

 

 

worksheet.pdf (8.27MB)

댓글 8 개 | 조회수 6381 회
1     이지영 정말 열심히 체험하셔서 너무 대단하세요, 게다가 직장맘이시라니 놀랐습니다.
사진이 좀 깨지시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따로 올려야지 되더라구요,
2013-12-29 23:57:34
2     양현주 사진이..보이지 않네요. 어째요. 너무 열심히 하셨는데....!!!
2013-12-30 08:45:21
3     서수경 camia님 피터1님 감사합니다.^^ 어제 이미지들이 안올라가져서 블로그에 올리고 카피해 왔더니 그게 깨지는군요.
이 미천한 글도 보러와 주시고 방법도 알려주시고...고맙습니다.^^
2013-12-30 10:38:41
4     양현주 잉글리쉬원정대...요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
이미지를 블로그에서 퍼오면 전부 배꼽만 보이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활용기 올리며 알았네요.
그나저나..컴 실력..너무 부럽습니다..
2013-12-31 00:09:51
5     박강림 작가 고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배웠습니당. 그르게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안다면 그 작가의 감정선이 비슷한 책들을 더 찾을 수 있을것같아요. 보통 작가는 눈여겨볼때보다 휙 지나가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았는데 작가도 한번씩 아이가 보기 전에 제가 먼저 한번 찾아보고 참고해봐야겠네요...
2013-12-31 11:06:51
6     서수경 피터1님 .... 저희 아들은 요즘 잉글리쉬 원정대라는 보드 게임에 빠져 있어요. 그 덕분에 단어 외우는 즐거움(?)이랄까...가끔은 좀 웃긴데요. s.o.r.r.y ....sorry...이러고 다닙니다. ㅋㅋ 컴실력이랄껀 없구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2014-01-06 10:28:40
7     서수경 밀크티님....글 잘쓴다는 말 첨 들어봤어요. 정말 감동입니다..ㅜ.ㅜ...저도 참 아들래미가 리틀 프린세스 안좋아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요. 다행히도 좋아해줘서 휴~!! 대니가 영어를 좋아하긴 하는데요. 참~ 토속적인 발음과 늘지않는 실력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2014-01-06 10:28:55
8     서수경 엄마표 in 제주님 저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나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외에는 별로 많은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보니 작가의 힘이란걸 크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에게 호리드 헨리의 작가가 쓴거라고 했더니 공주시리즈임에도 별 거부감없이 보는걸 보고는 아...같은 작가의 작품을 같이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됐답니다. 체험단 끝나고 도서관에서 이 분의 다른 작품...Don't Do That 이란 작품도 빌려다 읽었는데요. 역시 좋아했답니다.^^*
2014-01-06 1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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