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해놓고 휴가 다녀와서 그저께 겨우 만난 티모시네 유치원!!
9살, 6살 두 아들램 오자마자 서로 본다고 난리~애플리스에서 구매한 디브이디는 한번도 실패 한적이 없었기에 의심의 여지 없이
스타트! 큰 아이에게는 좀 쉬운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어 했고, 6살 둘째 아이에게는 안성 맞춤이었어요..
자기가 유치원에 다니고 있으니 티모시의 일상들이 웃기고 공감이 가는 모양인지 연신 까르르 까르르 웃음이 터지네요..티모시가
귀여웠던지 형에게 티모시 그려달라 따라 다니며 조르더니 색칠은 자기가 해야한다며 열심히 색을 입히
더라구요.. 아직 영어의 익숙하지 않는 유아들에게 쉬운 문장과 또렷한 발음으로 이해가 쏙쏙!
왜 교육방송에서도 선택했는지 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