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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_on_history - 3 age of discovery
표지를 처음 보곤는 이순신 장군이 나오셔서 한국역사인가 했는데
전체 4시리즈중 시리즈 3 인 중세역사부분이었습니다.

양장본이여서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안에 내지입니다,.! 큼지막하게 역사~~! 좀 부담이 팍팍 오지요?!

<목차> 총 10강으로 되어있습니다. 나라별 역사의 흐름을 각장에 맞게 다루었습니다.
이당시에 각 나라에서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각장마다 어떤식으로 구성되었는지 설명해주는 단원입니다,

맨처음 1장은 오스만 제국에 대한 내용입니다,
각각 세션별로 나라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나오는 부분은 9장입니다.
unit 1 인 이스람 왕조입니다.
unit 당 lesson1,2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이가 풀어본 문제들------------------------------------
아이몰래 한 컷 ! 얼굴이 나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할 나이~ 사춘기 소년입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단어맞히기 게임이었습니다, 푹 빠져서 열심히 맞추어 보는 것 같았어요!
단어를 이렇게 배우니 좋은 것 같습니다.(특히 흥미가 적은 남자아이들은요)
처음에 단어장이 인터넷에 있는줄 모르고 모르는 단어를 직접 찾아보느라고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어장에 나오는 단어의 수가 생각보다 적어서 저희는 단어를 그냥 찾아 보는게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답이 틀린게 많아서 아이랑 좀 실랑이를 했어요!
특히 남자아이다보니 글을 제대로 적는게 너무 힘든것 같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결국 교재중에 제대로 된 문장을 옳겨서 적는 방식을 택했어요! (ㅎㅎㅎ)
답지가 인터넷에 있고 해설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어떤 곳은 답지까지 돈을 주고 파는 곳도 있던데(너무함)
답 맞춰보기에도 정말 너무 좋습니다.
---------------느낀점----------------------
요새 학교 영어로 힘들어하고 있는 중학생이여서 과연 이책을 볼 수 있을지
역사를 영어로 배운다는 점에서 사실 조금은 두려운 점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역사라는게 단어도 어려운데다가 배경지식까지 있어야 하기때문에 아이에게 잘 맞 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책을 보자마자 표지가 너무나 근사하다고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무척 안심을 했습니다.
중학교 되니 학교공부외에 여러가지 단어에 문법에 정말 열심인데도 좀처럼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해하고 있고
가면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는게 정말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그냥 부담없이 읽는 게 쉽지만은 나이라는게 참 아쉽습니다.
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 사실 책이라기보다는 조금은 학습서같은 느낌입니다.
아니면 미국교과서를 간략하게 만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히려 전 좋았습니다.
단 4권으로 역사를 모두 담기에는 너무 부족한 것은 사실이예요!
그래도 흐름을 살펴보는 방식으로는 정말 알찬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학습서도 정말 고가인데 비해 허접한 구성인데 이교재는 정말 부티가 팍팍~ 나고
내용까지도 짜임새 있는 맘에 쏙 드는 교재랍니다.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정말 별 1만개를 드리고 싶네요!
전체 시리즈 4종세트입니다. 이거 한 물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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