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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Green eggs and ham를 만났어요..
고양이가 신기하게 모자를 쓰고 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잔득 품은 채
책 페이지를 펼쳤답니다.
먹기 싫다는 데도 , 계속 권하는 고양이도 재미 나고 ,
이곳 저곳 도망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결국에는 green eggs and ham을 맛나게 먹고는 고맙다고인사하며..
어디에서도 먹을 수 있겠다면
좋아해 하는 고양이를 보고 변덕쟁이라며 좋아했어요..
파닉스 cd 또한 아이들이 꼭 랩 하는 것 같다면 신나게
따라하면서
잠시 힙합 전사가 되어 보기도 했습니다.
sam
vs ham
here vs
there
house vs mouse
see
vs tree
would
vs could
rain vs train
box
vs fox
goat
vs boat
방과후 교실에서도 파닉스를 배웠다는데..
영... 아는게 없는 우리 딸.. 집에서 재미나게 공부하니..
몇 단어 읽기 시작 합니다.
역시 뭐든 재미나게 해야 아이들은 쑥쑥 흡수가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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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저희 가정은 성공...
여러분 파닉스 공부 어렵지 않아요...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