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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의 베스트셀러인 앗시리즈의 과학편인
[HORRIBLE SCIENCE] 20종 중에서 <CHEMICAL CHAOS>를 체험해보았습니다.
이시리즈는 벌써 3년전부터 한글판으로 정말 큰아이가 매니아 수준이었지요!
거의 100권이 넘는 시리즈에 집에도 여러권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아이를 집에 두신 엄마들 중에 이책을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이책을 본뒤 그 엽기스럽고 코믹한 그림에 빠지지 않는 남자아이들이 없을 정도예요!
그런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영어로 바뀌어 보니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정말 모르는 단어 투성이기 하네요!
전문적인 과학용어도 많고 내용도 수준이 정말 높은 것 같아요!
아~! 역시 단어의 장벽이 ....
이시리즈에 매니아인 중학생인 큰아이조차도 읽어내는데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도 상당한 수준이기에 저희 아이문제 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책이란 부담없이 읽는게 정말 중요하기에 실험위주의 그림을 위주로 보기로 하니
제법 읽기에 부담이 쏙 낮아지는 것이예요!
저도 그렇고 아이도 이 원서를 읽으면서 몰랐던 과학 상식과 재미있는 실험에 쏘옥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처 도서관에서 같은 번역서를 빌려보았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이지만 꼭 소유해야 되는 과학 필독서랍니다.
저번에 전집을 떨이로 막 팔았었는데 책장사 아저씨가 적극 추천한 책이였어요!
이 책만 집에 가지고 있고 다른 것들은 별로 가질 필요가 없다고 하실 정도니...
크~~ 사기전 진작 이 아저씨를 만났더라면...
저렴한 책 가격에 대학수준의 지식이 있다고 까지 생각이 들 정도~~
사실 과학류가 보기에 좀 끔찍하고 엽기적인 내용도 많긴 하거든요!
근데 이런 점을 이리도 쏙 알기 쉽게 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흥미와 지식을 만족하는 정말 대단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 정말 신간코너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는 <앗!씨리즈>
나온지가 언제적인데 여전히 아이들의 인기 도서입니다.
아이와 다시 한글판을 먼저 읽었어요! 너무 힘들어 해서요!
그리고 실험과 그림위주로 먼저 읽었답니다.
실험실에서 주로 쓰이는 도구에대한 설명입니다.
그림만 봐도 잘 알 수 있게 해주셔서 보기가 좋았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풍선을 눌르면 더 팽창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실험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책 맨 끝에는 간단한 퀴즈가 있어요!

이 책의 큰 단점은 MP3가 없는 거긴 해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만들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혹시 만들어주심 좋을텐데....
상을 많이 받았네요! 근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게 정말 대단한 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20권이 예쁜 케이스에 쏙 들어가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