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로 적혀있는 표지부터 넘 재밌는 책입니다.
책을 만드신 분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책이죠.
지루하고 재미없을 문법에 관한 내용들을 표지를 시작으로
본문 내용들까지 모두 재밌게 웃음이 나도록 만들었답니다.
일러스트 하나하나 모두 재밌게 표현이 되어있구요.
프롤로그는 어찌그리도 제 속을 아는 듯한 말들만 적혀있는지...
이 책만 따라하다보면 저도 영어에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가지게
된답니다.

재밌으면서 맘에 쏙쏙 와닿는 프롤로그입니다.
맺었다... 웃겨서, 쉬워서, 신나서, 정들어 “끝~까지 보는 영어책” 보카립스!
부담 제로요, 센스
맥스요!
그렇게 난 보카립스와 함께 새로운
영어 친구를 맺었다.
영어친구 저도 꼭 맺고
싶네요.

보카립스가 태어난 이유... 아이들 깔깔대며 재밌다네요.

본 내용이 시작되기전에 보카코드 부분에서 전체적인
문법의 설명이 적혀있는데요.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깔끔히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훑어보고 들어가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보카코드 13까지 진행이 되고 나면
드디어 본문이 나옵니다.
이 책은 16가지의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각 주제별로
눈봐요. 말해요 머리써요 또봐요
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눈봐요.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는 부분입니다.
QR 코드를 찍어서 발음을 들어볼 수 있어요.

말해요
: 그림에서 본 단어들을 문장을 통해 말하고 추가 단어학습도 해요.
여기도 QR코드가 있어요.


머리써요
: 학습된 단어와 문장을 테스트 후 심화학습하는 부분이예요.


또봐요
: 앞부분에 학습한 내용을 리뷰 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덤이요... 부분에서는
1. 리뷰립스 2. 속담립스 3. 카드립스 부분이 있어요
앞에서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복습도하고
속담공부에 단어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네요.



활용해 본 후....................................
이번에는 이 책으로 5학년 된 큰애가 활용을 해 보았는데요.
풀어나가고 있지만 이해는 되면서 좀 어렵다고 하네요.
제가 다시 한 번 더 본 후 생각은 초등인 아이보다는
저에게 도움이 더 많이 될 듯한 거같아요.
제가 먼저 공부하고 나서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 좋은 책이어서
첫 주제부터 차근차근 제가 공부 해 볼려구요.
마지막장 까지 끝냈을 때 저의 발전된 모습을 상상하며
보카립스와 영어친구 맺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