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 남동쪽으로 약2,000km 떨어져 있는 섬나라로, 총면적은 한반도의
1.2배정도입니다. 두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뉴질랜드는 독립한 뒤에도 여전히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남아,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국가 원수를 맡고 있는 입헌 군주국입니다.
스포츠와 레포츠의 천국, 뉴질랜드!!!
1. 럭 비
뉴질랜드의 스포츠는 크리켓과 여성 구기 종목인 네트볼처럼 영국을 통해 들어온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럭비는
뉴질랜드의 종교라고 불릴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럭비 팀인 올블랙스는 뉴질랜드 최고의 인기 스타이며, 올블랙스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인종에 관계없이 온 국민이 일을 멈추고 경기를 관람합니다.
올블랙스의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에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추는 마오리 전사의 춤 하카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2. 요 트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에는 수상 스포츠가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트는 수년동안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기 종목이며, 오클랜드는 주민의 약10%가 요트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구 대비 요트가 가장 많은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릴때부터 요트 교실에 나가 항해 기술을
배우면서 요트에 적응합니다.
3. 번지 점프
탄력 있는 밧줄을 몸에 묶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번지 점프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레포츠입니다. 번지 점프는 원래 남태평양의 펜테코스트 섬 원주민들이 성인식 의례로 하던 것을
뉴질랜드에서 상업적인 모험 레포츠로 발전시킨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남섬의 카와라우 강 번지 점프대와 북섬의 타우포 번지
점프대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4. 트 레 킹
트레킹은 아름다운 대자연을 느끼며 사색하듯 여유롭게 걷는 레저 스포츠입니다. 뉴질랜드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수천 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중 제일 유명한 코스는 북섬의 통가리로 국립 공원과 남성의 피오르드 랜드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보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피오르드 랜드의 밀포드트랙을 걷다 보면 숲길뿐 아니라 강이나 호수, 폭포를 건너기도 하며 다양한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는 산속에 위험한 동물이 없어 안전하기 때문에 트레킹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보물찾기>
DVD속 얘기들
1. NEW ZEALAND - MAORI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짧아요 7분정도? 두 형제가 한 마을을 방문해 혀를 내밀고 하는 마오리 전통 인사법과 하카
전사춤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도 있어
하는것 같아요. 우리딸도 dvd를 보며 따라해보며 웃네요.
2. NEW ZEALAND - KIWI
키위 농장에 방문해서 맛있는 파블로바를 만들 재료를 모으고 새 공원에 가서 키위새를 만나보는 얘기에요. 보통 우리는
'키위'하면 먹는 키위를 생각하는데 뉴질랜드에 키위라는
새가 있네요. 저도 아이들 동화책속에 나오는걸 보고서야 키위새가 있음을 알았었는데,
뉴질랜드의 국조이기도 하네요.
3. NEW ZEALAND - GLOWWORMS
보트를 타고 어두운 동굴 탐험을 하며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개똥벌레도
보고 미끌미끌한 장어도 만나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개울옆이나 논이있는 근처에서 개똥벌레를
볼 수 있는데 동굴안에도 개똥벌레가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그나마도 우리딸은
아직까지 한번도 개똥벌레를 못봤어요.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나 보고 그후로 못봤네요.
4. NEW ZEALAND - BOATS
아이들이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예인선의 선장이 되어보고 에어 쇼를 구경하며 오클랜드가 탄생된 날을 기념합니다.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서 배를 갖고 있는 집이 오클랜드의 경우
했는데, 한달후에 떠나려해도 예약이 꽉~! 찼다네요. 이런 섬나라에 살면 배는 실컷 타겠다며 엄청
부러워합니다.
태국은 어떤나라???
'트라이롱(Trairong)'이라고 하며, 또는 국기(The Flag)라는 뜻의 '통 찻(Thong Cha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빨강·하양·파랑이 5열로 이루어진 3색기이며, 이 중 파랑은 다른 색의 2배 크기이다. 빨강은 국민을, 하양은 건국전설과 관계있는 흰 코끼리에서
취하여 불교를, 파랑은 짜끄리왕조를 각각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