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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용후기] 닥터수스의 - THE CAT IN THE HAT 박수정
등록일: 2012-03-26 10:36:36   조회수: 4491

THE CAT IN THE HAT

 

 

이번에 체험해본 DVD는

 

THE CAT IN THA HAT

 

 

닥터수스를 한번이라도 접해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재미난 스토리가 가득한 DVD

그런데 그저 재미있는 만화가 아니라

애플리스에서 놓치지 않는 교육적인 내용을 가득 담고 있네요^^

엄마표에서 놓칠수 없는 재미와 교육적인 내용!

 

닥터 수스의 THE CAT IN THE HAT 은

NATURE-SCIENCE DISCOVERIES 랍니다.

 

 

저희가 받은 DVD는 두번째 이야기 신나는 사막여행 편입니다.

여섯가지의 에피소드가 들어있구요.

러닝타임은 약 70분

한 에피소드에 십분가량이네요.

잠깐 짬나서 DVD를 볼때 이런 형식의 에피소드가 들어있는게 좋더라구요.

간식을 먹을때 잠깐 웨이팅할때

잠깐의 시간이지만 아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제가 아이들과 함께 찬찬히 살펴본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추천해준 우리도 목욕할래요 입니다.

 

항상 아이들과긴 스토리의 DVD를 볼수 없는 엄마의 입장에선 한편의 영화를 늘 같이 보긴 힘들지만

이런 형식의 DVD로 하나의 에피소드라도 같이 본 뒤 이야기를 나누는게

아이들과 공감하며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이 신기한 요술자동차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네요.

아이들은 이 자동차비행기에 무척 관심을 보이더군요.

잘보면 오토바이 같기도 하고 비행기 같기더 하고

떠나기전 안전밸트는 꼭!

안전밸트를 매주는 모습과 그리고 밸트를 한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장면

아이들은 작은 자신들의 행동에도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하죠.

그걸 놓치지 않고 담고 있네요.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들 닉과 샐리 그리고 모자 쓴 고양이예요~

닉과 샐리는 친구사이

모자 쓴 고양이는 아이들을 자연 세계곳곳으로 데려다주고 친구들의 호기심을 채워준답니다.

그리고 씽킹 1 씽킹 2

저희 아이들은 씽킹1,2 가 너무너무 귀엽다네요.

닉, 샐리, 모자 쓴 고양이보다 씽킹들이 너무 귀엽다며 씽킹들의 목소리를 조금이라도 들으려고 초집중합니다.

 

 

비가 온 날

아이들은 물 웅덩이에 진흙이 가득한것을 보고 좋아하며 놀고 있어요.

진흙웅덩이에 들어가 일부러 묻혀놓고는 어~ 진흙 묻었네~ 하네요.

능청스러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우리 아이들 같아요.

사실 아이들은 평소에 진흙웅덩이에 들어가 놀지 못하지만 이런 만화나 책으로 대리만족을 꽤 하는듯 싶어요.

 사실 평소 자막을 켜주진 않는데 이건 후기를 쓰기 위해 자막을 틀어놓고 찍은 사진이예요.

보시다싶이 대사가 짧아요.

발음도 정확하고 그래서 잘 들리죠.

쉬운 대사와 정확한 발음

DVD를 볼때 아이들이 쉽게 알아들을수록 당연히 몰입도는 높아집니다.

 

 

잘 보시면 여기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닥터수스의 말장난이 나오네요.

모자 쓴 고양이가 물 웅덩이에 들어가 진흙투성이가 된 아이들을 보며 제안을 해요.

(목욕여행을 가려는 모양이예요.)

BANA-BANA-SABANHA 에 가자고 말입니다.

어딜가자하나 했는데...

바나바나사바나에 가자는 거네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허락을 받고오라고 해요.

샐리는 당장 엄마에게 가서 다녀와도 되는질 묻네요.

(이러한 모습은 매 에피소드에 나온답니다. 외출시 엄마에게 어딜 가는지 알릴것!)

엄마는 YOU CAN 해도 될것을 YOU CANACANA 라고 하네요~

재미난 말놀이

 

여기서부터 사바나동물들의 목욕하는 방법이 나오네요.

새들은 흙목욕을 한데요.

 

모자 쓴 고양이의 대사를 듣더니 아이가 그정돈 아닌데~ 그러네요.

워낙에 잘 들린다는 얘기죠.

(물론 어제 아이들은 자막없이 소리로만 들으며 보기 했습니다)

 

 

사자들은 고양이와 마찬가리로 혀로 핥아내는게 목욕이죠.

일명 고양이 세수 ㅎ

 

 

하마는 진훍웅덩이에 들어가 진흙 목욕을 하고 새들이 와서 하마등에 붙은 벌레들을 잡아주죠.

 

 

그렇지만 우리친구들은 뭐니뭐니 해도 물목욕이 최고!

 

이상 즐거운 사바나 여행이었어요.

에피소드가 짧고 재밌어도 몰입하기가 더 쉬운 모자 쓴 고양이

그동안 작가 닥터수스의 책만 봤는데

책 몇권본것만으로도

아이들의 기대가 상당했어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재미를 놓치지 않았네요.

여섯개의 스토리 아마 그 어떤 것도 아이들이 다 사랑해줄듯 합니다.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아직은 활용후기를 올리는데 있어 미숙한 부분이 많아 놓치고 가는게 많은게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이런 기회로 하여금 아이들과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하고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과 아이들의 생각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참으로 유익했어요.


댓글 4 개 | 조회수 4491 회
1     이미진 저도 여섯 가지의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모두 참 좋더라구요.
바쁘다는 핑계로 활용은 제대로 못했지만...^^:;
2012-03-27 10:24:45
2     정희연 훌륭한 후기네요.
2012-03-28 11:01:17
3     구정남 너무 재미나게 활용하셨네요^^
2012-04-02 22:10:06
4     김향 재미난 후기네요^^ 자세히 잘 올리시네요^^ 부럽다는..
2012-04-08 1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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