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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there yet?
유럽편
Italy 이탈이아
Germany 독일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 아들도 역시
여행을 좋아합니다. 사이판도 가보고 미국여행도 가보고
많은 경험을 해보았죠.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배경지식이 있어야 그만큼 문화도 즐길수 있고 우리와 다른 점을
인정할 수 있는것 같아요.


재미있는 DVD를 통해 이탈이아와 독일을 간접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Julian과 귀여운 Rosie가 유명한 장소들을 안내하고
특히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코너는 정말 실질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었어요.

이탈리아의 콜로세움에 직접 들어가 보고
8층이나 되는 피사의 탑을 직접 올라가는 장면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영상들이었습니다.

세계지도에서 대륙이름을 써보고
유럽에서 이탈리아와 독일을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에 관해서는
국기를 그려보고 수도와 언어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탈리아 DVD를 보고 나서 느낀점을 간단히
영어로 쓰라고 했더니
역시 로마에서 Rosie와 Julian이 했던
검투사 체험이 가장 인상깊었다며 짧게 썼습니다.
I want to go to the coliseum.
Because I like to train like a
gladiators and when I will train
I will be very strong warriors.

Are we there yet? World adventure은 우리아이들
또래의 주인공 Julian과 Rosie가
이탈리아와 독일의 문화와 유적지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DV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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