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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 Zone 중에서
Avoid being in the Great fire of
London
아이는 제목 그대로 직역하여 "피하라 런던의 대화재"라고
소개해주었습니다.
표지를 보면 글씨체나 그림이 생동감있게 표현되었습니다.오디오또한 생생한 느낌으로 배경음이 더욱 사실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당시의 영국생활상 시대적 배경이며 패션같은것들을 보여줍니다.
지저분하며 여자들의 웃을수도 없을 만큼 두꺼운 화장법그림이 나타나있습니다.

화재가 나기전인 1665년에는 Great Plague(전염병)가 영국에 창궐했습니다.

화재가 나기 몇달전에 스페인대사가 말하기를 괴물(화재)를 봤다고 .사람의 얼굴을 하고 황소의다리를가지고 늑대의꼬리 그리고 염소의 가슴을
가진괴물" 화재기세를 표현한것같습니다.



1666년 9월2일에 발생한 대화재는 전염병을 종식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런던 대화재 기념비
http://en.wikipedia.org/wiki/Monument_to_the_Great_Fire_of_London

대화재이후 새로 건축된 세인트폴성당입니다.


일반적인 북리포트 형식으로 적었습니다.
제아이같은경우는 넌픽션은 같은 레벨이라도 약간은 더 어려워하는 경향이있어서 다른 책을한권더 해보았습니다.
같은내용이 조금 더 쉽고 만화로 되어있어 읽기에 용이하엿습니다.



인터넷 자료도 뽑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오디오에 단어들까지 소리로 다시 한번 들려주니 더욱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처음해보는
후기라 넘 버벅거리고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전에는 넌픽션을 꺼려했는데. 아표지에서 다른 제목들의 책을 보며
읽고싶다합니다. 제겐 무엇보다도 큰 성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