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 We There Yet ?
이말을 까이유 DVD에서 수없이 듣던 우리 아들이 어디가기만 하면 내게 했던말?
친숙한 이 말로 시작하는 Are We There Yet ? 시리즈는 7살과 5살 자매가 세계곳곳을
여행하면서 에피소드등을 담았다..
올해 미국여행이 계획되어있는데, 북아메리카 편이 와서 너무 기뻤답니다.(감사한
배려^^)

두 남매가 너무 귀여웠어요..
에피소드는 6편으로 구성되어있구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공룡매니아 자연사박물관과 미국뉴욕의 센트랄파크의 스케이팅 타는 부분-본인도 겨울에 경험해 봐서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에피소드별 아이들이 체험할만한것을 잼있게 나와있었지만, 좀 짧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집중력 짧은 아이들을 위한 배려(?)일수도 있으나, 좀 즐겁게 보고 있으면 끝이나 조금 아쉬었어요..
잼있게 보고는 미국에 관한 책을 이것저것 참고해서 봤어요..


우리가 여행을 가기전에 공부를 한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하고 싶은 일 중에 세계여행이라고 말하는 우리 아들에게 Are We There Yet ?은 좋은
선물이 될것같아요^^
|